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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관악구의회,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의 개최

  • 등록 2019.10.18 12:38:31

 

[TV서울=이천용 기자] 관악구의회(의장 왕정순)는 16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10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는 주최구인 관악구의회 왕정순 의장을 비롯해 의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강서구의회 김병진 의장을 비롯해 19개 구의회 의장과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참석했다.

 

회의는 김병진 의장협의회 회장의 개회사와 관악구의회 왕정순 의장의 환영사 및 박준희 구청장의 축사, 방문기념품 전달 및 관악구의회 홍보동영상 시청, 안건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 관악구의회 임춘수 부의장과 조익화 행정재경위원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을 인정받아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으며, 박준희 구청장은 감사패를, 관악구의회 김연숙 의회사무국장과 조희철 주무관은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어진 안건토의에서는 ‘2020년 서울시 의장협의회 해외 봉사활동 계획’등 안건을 논의하고, 지방분권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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