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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박기열 시의회 부의장 “시와 시의회, 중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할 것”

  • 등록 2019.10.18 16:47:11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16일 오후 6시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열린 (사)서울경제인협회 6주년 기념식에서 모범기업인에 대한 서울시장 표창 수여와 함께 축사를 전했다.

 

서울경제인협회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기업 상호간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민간협의단체로, 올해 창립 6주년을 맞게 됐다.

 

박기열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경제인협회 창립 6주년을 축하드리도, 우리 경제의 뿌리를 지탱하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라 안팎이 힘든 상황에서 우리 경제의 실핏줄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 부의장은 박원순 서울시장을 대신해 모범기업인에 대한 서울시장 표창 수여를 마친 후 “글로벌 무역전쟁, 내수침체 등 악재로 인해 어떤 분들은 요즘이 IMF때보다 더 어렵다고들 하신다”며 “여러분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항상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해 행사를 주최한 서울경제인협회 엄정희 회장, 서울신용보증재단 한종관 이사장,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영숙 청장 등 많은 내빈과 수백여 회원사 대표가 함께해 축하를 전했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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