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8 (금)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17.3℃
  • 맑음서울 12.7℃
  • 맑음대전 14.3℃
  • 맑음대구 15.9℃
  • 맑음울산 16.2℃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8.1℃
  • 맑음고창 12.0℃
  • 구름많음제주 14.6℃
  • 맑음강화 12.0℃
  • 맑음보은 13.4℃
  • 맑음금산 13.1℃
  • 맑음강진군 14.2℃
  • 맑음경주시 16.3℃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TV서울]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X김소현, 완벽 ‘꿀케미’ 비하인드! 애틋 키스부터 꽁냥 데이트 현장까지 ‘심쿵’ 유발 모먼트

‘그네터 키스 엔딩’ 동영상 재생수 1위!
깊어진 로맨스만큼 시청자 반응 뜨겁다
장동윤X김소현, 완벽 ‘꿀케미’ 비하인드 컷 공개
애틋 키스부터 꽁냥 데이트 현장까지 ‘심쿵’ 유발 모먼트
화기애애한 ‘동전커플’ 위기 속에서도 달달함은 수직상승↑
비주얼도 호흡도 완벽! 호평 견인하는 눈부신 시너지

  • 등록 2019.11.08 11:49:28

 

[TV서울=박양지 기자] 애틋한 로맨스에 불을 붙인 장동윤과 김소현의 꿀케미 시너지가 설렘으로 꽉 찬 2막을 열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이 마침내 동주(김소현 분)가 녹두(장동윤 분)를 향한 절절한 마음을 고백하며 쌍방로맨스에 돌입했다. ‘왕의 아들’을 찾아내려는 광해(정준호 분)와 반정을 계획하는 율무(강태오 분)의 계략이 긴장감을 더하는 가운데, 위기 속에서도 녹두와 동주의 달달함은 수직상승하며 설렘을 증폭시켰다.

녹두와 동주의 깊어진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특히, 20회 엔딩에서 녹두를 향한 동주의 “좋아해. 네가 좋아 죽겠다고”란 고백과 함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애틋한 키스는 역대급 ‘심쿵’ 엔딩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한 명장면. ‘그네터 키스 엔딩’ 클립 영상이 재생수 240,625회(5일 기준)로 전체 드라마 클립 중 1위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실감케 했다.

아픔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으로 애틋한 로맨스까지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는 장동윤과 김소현. 마음이 이어지며 서로를 향해 거침없는 직진을 하는 두 사람의 변화는 풋풋한 감성을 자아내다가도 깊이 다른 감정 연기로 매회 로맨틱한 명장면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촬영 현장 비하인드는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훈훈함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꽁냥’ 모먼트가 심쿵을 유발한다. 카메라를 향한 김소현의 러블리한 브이와 장동윤의 개구진 표정이 미소를 자아낸다. 로맨틱한 꽃반지 손등 키스부터 달콤한 장터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은 한 발 나아간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준 설렘 포인트. 연신 장난을 치면서도 서로에게서 떠나지 않는 다정한 눈빛과 활짝 피어난 웃음에선 물오른 커플 케미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절절한 고백과 그네터 입맞춤은 참아왔던 감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던 만큼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리허설을 하면서도 감정선을 놓치지 않는 두 사람이 무르익은 로맨스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조선로코-녹두전’ 제작진은 “드디어 마음이 이어진 녹두와 동주의 쌍방로맨스가 고조되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얽혀있던 비밀도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할 것”이라며 “위기를 넘어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녹두와 동주의 운명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 23, 24회는 KBS 2TV와 국내 최대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에서 오는 11일(월) 밤 10시에 동시 방송된다.


[TV서울] 서울시의회, 토크콘서트 열고 지방분권 필요성 강조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단장 김정태 의원)은 지난 11월 4일 오후 1시 서울도시건축전시관 1층 카페 서울 아워에서 ‘서울시의원과 함께하는 지방분권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방자치의 날(10월 29일)을 맞아하여 서울시의회가 ‘지방분권 실현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지방분권에 대한 고민’을 주제로 서울시의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학계전문가를 패널로 섭외, 지방의회에 대한 경험과 인식, 한계와 문제점, 개선방안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정태 단장(더불어민주당/영등포2/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이 좌장을 맡았고, 김제리 의원(더불어민주당/용산1), 김인제 도시계획관리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 여명 의원(자유한국당/비례),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처장, 소순창 건국대학교 공공인재대학 교수가 패널로 참석했다. 김제리 시의원은 구의원 3선, 시의원 3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구의원 당시 지역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를 설득해 노인장기요양원과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추진한 사례와 시의원이 된 이후 학교와 지하철 등의

[TV서울] 양민규 시의원, “일반학교에도 내부형 교장공모제(B) 동등하게 기회줘야”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은 11월 7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내부형(B) 교장공모제를 일반학교에도 동등하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일반학교에는 초빙형 교장공모제, 자율학교에는 내부형(A) 또는 내부형(B)로 공모를 하여 교장공모제를 운영하고 있다. 일반학교에 적용하는 초빙형 교장공모제는 교장자격증 소지한 교육공무원이 지원 가능하다. 자율학교 및 자율형 공립고에 적용하는 내부형(A) 교장공모제도 교장자격증 소지한 교육공무원이 지원 가능하다. 내부형(B) 교장공모제는 교장자격증 미소지자(초·중등학교 교육경력 15년 이상인 교육공무원 또는 사립학교 교원)가 가능(전체 내부형 학교 수의 50%범위)하다. 양민규 시의원은 “내부형(B) 교장공모제는 자율학교 및 자율형 공립고에 한해서만 지원이 가능해 교사들의 교장진출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며 “다수를 점하고 있는 일반학교에 적용하는 초빙형 공모제도를 내부형(B) 공모제처럼 교장자격증 미소지자도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양민규 의원은 “교장사회에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내부형(






[TV서울] 서울시의회, 토크콘서트 열고 지방분권 필요성 강조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단장 김정태 의원)은 지난 11월 4일 오후 1시 서울도시건축전시관 1층 카페 서울 아워에서 ‘서울시의원과 함께하는 지방분권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방자치의 날(10월 29일)을 맞아하여 서울시의회가 ‘지방분권 실현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지방분권에 대한 고민’을 주제로 서울시의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학계전문가를 패널로 섭외, 지방의회에 대한 경험과 인식, 한계와 문제점, 개선방안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정태 단장(더불어민주당/영등포2/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이 좌장을 맡았고, 김제리 의원(더불어민주당/용산1), 김인제 도시계획관리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 여명 의원(자유한국당/비례),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처장, 소순창 건국대학교 공공인재대학 교수가 패널로 참석했다. 김제리 시의원은 구의원 3선, 시의원 3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구의원 당시 지역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를 설득해 노인장기요양원과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추진한 사례와 시의원이 된 이후 학교와 지하철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