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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신경민 의원, 12월 2일 박원순 시장과 토크콘서트

  • 등록 2019.11.29 11:13:55

[TV서울=변윤수 기자] 신경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이 박원순 서울시장과 12월 2일 오후 7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신박한 토크, 신경민과 박원순의 솔직 대담’이라는 제목으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시민과 당원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시와 영등포의 현안부터 정치 문제까지 대본 없는 즉석 담론으로 진행된다.

 

1부 ‘신경민이 묻고 박원순이 답하다’에서는 신경민 의원과 박원순 시장과의 인연을 시작으로 박원순 시장이 생각하는 촛불 이후 성과와 과제,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에 대해 짚어본다. 또한, 8년간의 시정활동 기간 서울은 무엇이 달라졌고,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가에 대해 대담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부 ‘특별손님과의 대담’은 초대 손님으로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참석해 박원순 시장과 함께 현장의 질문을 듣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통, 재개발, 교육문제 등 영등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민 의원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서울과 영등포의 변화와 과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며 “지역의 다양한 현안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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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문체부 사업추진 불가 뻔한 770억 3차 추경 편승, 집행은 역시 0%” [TV서울=이천용 기자] 배현진 국회의원(미래통합당, 송파을)이 “문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3차 추경 당시 문체부가 사업추진을 위해 770억을 편성했지만 집행율이 0%인 것으로 드러났다며“3차 추경 당시 정부·여당이 코로나 문제의 시급성을 내세워 정작 연내 집행하기도 힘든 사업을 졸속 편성함으로 인해 코로나19 ‘2차 대유행’ 위기 대응에 필요한 예산 마련에 차질을 빚게 됐다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정부는 6월부터 3차 추경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국민의 어려움을 가중시킨다고 주장했다. 또한, 연내 집행가능성이 어려운 사업들의 재검토를 요청하는 야당에 무조건적인 협조를 강요했다”며 “정부에서는 4차 추경까지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나, 문체부의 전체 3차 추경 집행률은 37%에 그친 실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전체 추경의 22%인 756억으로 가장 많이 투입된 공공미술프로젝트사업과 393억으로 두 번째 많은 추경이 투입된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모두 뉴딜 정책사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 “문체부 3차 추경의 33%가 투입된 두 사업의 집행률이 모두 0%”라며 “하나는 예술 뉴딜, 다른 하나는 그린 뉴딜인데, 정부의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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