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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최웅식 시의원, 제1회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수상

  • 등록 2019.12.03 17:01:43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최웅식 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1)은 지난 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장애인복지채널 WBC복지TV와 곰두리복지재단이 공동 주관한 제1회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 광역의회 대상’을 수상했다.

 

최웅식 시의원은 “10여 년 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한 노력의 결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며 “의원으로 주어진 책무를 잊지 않고 서울시민을 향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나눔과 배려가 필요한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챙기는 연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서울시 행정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대안을 제시, 시공무원들과의 가교역할 등을 통해 서울시의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웅식 시의원은 3선의원으로서 서울시의회 제8대 전반기에는 교통위원회 위원장, 제9대 전반기에는 운영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 ‘동행’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 개최

[TV서울=김용숙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에서 “제게 남은 꿈이 있다면 두 가지”라며 “하나는 따뜻한 햇볕이 드는 40평 남짓 단층집에서 10평 텃밭을 가꾸며 사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33년 전 꿈꾸었던 팍스코리아나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내 생전에 꼭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책 제목 ‘동행’에 대해 “‘동행’이라는 말은 제가 자주 쓰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라며 “‘함께 가는 것’, 그 자체가 인생이고 정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인간이더라도 혼자 살수 없고, 혼자서는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다. 그동안 제 정치인생에 동행해주셨던 분들”이라며 “여러분들은 저 문희상이 후회 없는 삶, 행복한 정치인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든든한 울타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9일 출간한 ‘동행’은 모두 1,2,3권으로 구성돼 있고, 2005년 처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시작으로 15년간의 문 의장의 생각을 담은 글들을 묶은 책이다. 출판기념회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명수 대법원장이 축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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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동행’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 개최 [TV서울=김용숙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에서 “제게 남은 꿈이 있다면 두 가지”라며 “하나는 따뜻한 햇볕이 드는 40평 남짓 단층집에서 10평 텃밭을 가꾸며 사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33년 전 꿈꾸었던 팍스코리아나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내 생전에 꼭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책 제목 ‘동행’에 대해 “‘동행’이라는 말은 제가 자주 쓰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라며 “‘함께 가는 것’, 그 자체가 인생이고 정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인간이더라도 혼자 살수 없고, 혼자서는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다. 그동안 제 정치인생에 동행해주셨던 분들”이라며 “여러분들은 저 문희상이 후회 없는 삶, 행복한 정치인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든든한 울타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9일 출간한 ‘동행’은 모두 1,2,3권으로 구성돼 있고, 2005년 처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시작으로 15년간의 문 의장의 생각을 담은 글들을 묶은 책이다. 출판기념회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명수 대법원장이 축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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