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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제39회 일본 이브스끼유채꽃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등록 2020.01.13 11:51:48

 

[TV서울=신예은 기자] 제39회 일본 이브스끼유채꽃마라톤대회가 지난 12일 유채꽃이 만발한 이브스끼와 이게타호수 순환코스에서 1만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규운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장과 회원 20여 명은 풀코스 경기에 참가해 이브스끼시 주민 2천여 명의 열렬한 응원 가운데 완주했다. 선수들에게 주로에서는 50여 가지의 지역 토속음식을, 완주 후에는 무료온천을 제공했다

 

이규운 회장은 지난 20년 간 대회를 주관한 이브스끼 관광협회 이시다 부장에게 한·일 양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시다 부장은 올해에 정년퇴직한다.

 

한편, 이규운 회장은 이시다 부장을 오는 4월 26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여의도 벚꽃 마라톤대회에 초청했다.

 

 


유승희 의원, “경선 결과 납득 안돼, 재심 요구할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유승희 국회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성북갑)이 2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투표 결과에 대해 자신이 가진 의혹에 대해 당에 정식으로 이의신청을 하고 재심요구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승희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실시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성북갑 지역 후보 선출 경선에서 권리당원 36%, 일반 38%을 득표해 권리당원 64%, 일반 62%를 득표한 김영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패배했다. 유 의원은 먼저 “저는 성북에서 지난 12년간 뼈가 부서지게 일했고, 10년 묵은 숙원사업 해결과 예산확보를 위해 혼신을 다했다”며 “권리당원, 일반인 투표 결과를 도저히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권리당원 투표에서 두 배 차로 진다는 것도 인정할 수 없다. 권리당원도 우리 쪽이 더 많았고 권리당원 투표여부를 피드백할 때도 무려 1.800개를 확인했다”며 “일반투표도 납득할 수 없는 수준으로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계속해서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후보적합도 조사에서도 상대방의 반칙 의혹이 제기되었음에도 이긴 사실을 언급하며, “불과 한 달도 안 된 상황에서 일반투표에서 두 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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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 의원, “경선 결과 납득 안돼, 재심 요구할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유승희 국회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성북갑)이 2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투표 결과에 대해 자신이 가진 의혹에 대해 당에 정식으로 이의신청을 하고 재심요구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승희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실시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성북갑 지역 후보 선출 경선에서 권리당원 36%, 일반 38%을 득표해 권리당원 64%, 일반 62%를 득표한 김영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패배했다. 유 의원은 먼저 “저는 성북에서 지난 12년간 뼈가 부서지게 일했고, 10년 묵은 숙원사업 해결과 예산확보를 위해 혼신을 다했다”며 “권리당원, 일반인 투표 결과를 도저히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권리당원 투표에서 두 배 차로 진다는 것도 인정할 수 없다. 권리당원도 우리 쪽이 더 많았고 권리당원 투표여부를 피드백할 때도 무려 1.800개를 확인했다”며 “일반투표도 납득할 수 없는 수준으로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계속해서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후보적합도 조사에서도 상대방의 반칙 의혹이 제기되었음에도 이긴 사실을 언급하며, “불과 한 달도 안 된 상황에서 일반투표에서 두 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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