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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병무청 간편인증’ 앱으로 DID 서비스 제공

  • 등록 2020.02.14 14:20:40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인터넷 병무민원 신청 시 스마트폰의 ‘병무청 간편인증’ 앱으로 간편하게 본인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DI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 병무민원 신청 시 공인인증서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간편한 본인 확인을 거쳐 ‘병역판정검사 본인선택’,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 등 모든 민원 서비스를 병무청 누리집이나 병무청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였으며, 민원처리 시 보안성이 한층 강화되었고 최초 한번만 본인 확인을 거치면 다시 개인정보 입력과정 없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병무청은 보훈처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종이 없는 병적증명시스템을 구축해, 보훈대상자 등록 및 민원 신청 시 병무청을 방문할 필요 없이 보훈처에서 직접 병적 증명서를 조회해 병역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한해 평균 1만 5천여 명이 보훈처 방문만으로 민원처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은 2019년 과기정통부의 블록체인 공공 선도를 위한 예산 지원으로 공공부분에서 병무청이 선정돼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병무청의 블록체인 기반 민원서비스를 시작으로 공공기관의 블록체인을 이용한 다양한 행정서비스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병무청 간편인증 앱은 스마트폰의 구글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전용) 또는 애플 앱스토어(아이폰 전용)에서 ‘병무청 간편인증’ 앱검색 후 설치하면 된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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