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구름많음동두천 21.8℃
  • 맑음강릉 16.2℃
  • 구름많음서울 23.4℃
  • 흐림대전 21.8℃
  • 맑음대구 18.3℃
  • 구름많음울산 14.8℃
  • 구름많음광주 23.1℃
  • 흐림부산 17.8℃
  • 구름많음고창 19.9℃
  • 구름많음제주 17.9℃
  • 흐림강화 21.2℃
  • 구름많음보은 20.0℃
  • 구름많음금산 21.2℃
  • 구름많음강진군 19.3℃
  • 구름많음경주시 15.2℃
  • 맑음거제 18.5℃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한 번 다녀왔습니다, 김보연·이민정, 끝없는 고부갈등의 서막?

  • 등록 2020.03.26 13:10:05

 

 

[TV서울=신예은 기자] 김보연과 이민정이 심상치 않은 기류를 오가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오는 3월 28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다.

김보연은 극 중 이상엽(윤규진 역)의 팔불출 엄마이자 이민정(송나희 역)의 시어머니 최윤정으로, 이민정은 송가(家)네 둘째딸이자 현실적이고 똑 부러지는 소아과 의사 송나희로 분한다.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다른 그들은 매번 티격태격하며 고부 갈등의 끝을 선보인다고. 이 가운데 김보연(최윤정 역)과 이민정의 대치 상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막무가내인 김보연의 태도에 이민정이 굳은 표정으로 일관, 탐탁지 않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감케 한다. 그런가 하면 불같이 화를 내던 김보연은 이날 이민정의 단호한 태도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고 해 과연 두 사람 사이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첫 방송에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김보연과 이민정의 고부 갈등은 오는 3월 28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 원전·물류·금융으로 도약…홍강 기적도 함께" [TV서울=나재희 기자]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한국 정부는 베트남과 경제의 신성장 동력인 원전, 교통인프라, 에너지 등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새로운 '홍강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레 민 흥 총리와 총리실에서 면담하면서 이같이 언급하고 양국의 협력을 위한 흥 총리의 각별한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과거 한국 역시 원전을 통한 에너지 자립, 고속도로 및 철도를 통한 물류 혁신, 투명한 결제 시스템 등 세 가지 핵심 인프라에 집중 투자를 했다"며 "이러한 물리적·제도적 토대의 결합이야말로 한국이 단기간에 경제 도약을 이뤄낸 결정적 엔진"이라며 한국의 경험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총리님도 잘 아시는 것처럼 안정적 에너지와 물류의 흐름은 산업을 지탱하고, 효율적 금융 인프라가 자금의 흐름을 가속한다"며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 과거 중앙은행 총재직을 역임한 바 있는 총리께서 경제번영의 주춧돌 역할을 잘 해내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한국이 원전·교통·금융의 3대 축으로 고속 성장을 이뤄낸 상황에서, 베트남 역시 유사한 토대를 갖추고 있다는 게 이 대통령의 메시지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