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4 (목)

  • 흐림동두천 20.2℃
  • 구름많음강릉 26.9℃
  • 구름많음서울 21.5℃
  • 구름많음대전 22.4℃
  • 흐림대구 21.3℃
  • 구름많음울산 23.0℃
  • 구름많음광주 23.6℃
  • 구름많음부산 25.0℃
  • 구름많음고창 23.5℃
  • 구름조금제주 21.0℃
  • 구름많음강화 20.6℃
  • 구름조금보은 20.9℃
  • 구름많음금산 22.5℃
  • 구름많음강진군 21.6℃
  • 구름많음경주시 23.5℃
  • 구름많음거제 22.4℃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광진구, 긴급운영자금 원스톱 지원센터 개소

  • 등록 2020.04.01 08:51:16

 

[TV서울=변윤수 기자] 광진구가 4월 1일 ‘광진형 긴급운영자금’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광진형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구청 주차장에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광진형 소상공인 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쉽고 빠르게 대출 받을 수 있는‘광진형 긴급운영자금’사업을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창구이다.

 

센터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국민은행, 광진구 지역경제과와 일자리정책과가 참여해 한 자리에서 종합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진형 긴급운영자금’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만 발급 받으면 대출이 가능하고 저신용등급자도 1~3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대출 받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자금 소진 시까지 이자, 보증 수수료 없는 특례 대출에 나선다. 이에 따라 구는 4~7월에 신청한 신규 대출자에게 1년간 무이자를 제공하고 기존대출자에게도 5월부터 내년 4월까지 1년간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연매출액 2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연 1.5%의 금리와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을 조건으로 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광진형 소상공인 지원센터(02-450-7313)로 전화 예약 후 필요한 구비 서류를 갖춰 방문하면 상담을 통해 대출받을 수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광진형 긴급 운영자금’은 쉽고 빠르게 대출이 가능하고 무이자와 보증 수수료가 무료라는 점에서 차별화됐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보다 쉽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구청 주차장에 별도의 센터를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위험한 약속' 박하나, 강성민 계략 폭로

[TV서울=박양지 기자] 박하나가 강성민의 계략을 폭로하며 위기에서 벗어났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강태인(고세원)은 위력으로 여비서에게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했다고 거짓으로 자백했다. 차은동(박하나)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최준혁(강성민)은 때를 놓치지 않았다. 강태인의 상무 취임 승인 취소를 안건으로 내놓은 것. 차은동은 건들지 않겠다는 약속도 지키지 않았다. 대신 기밀 서류 유출 건으로 형사 고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참지 못한 차은동이 반격을 가하기 시작했다. 먼저 부적절한 사진의 진실을 밝히며, 최준혁의 계략이 모두 적나라하게 담긴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그 안엔 한서주(김혜지) 대신 강태인의 호텔방에 들어가라는 은밀한 제안부터, 그를 제거할 수 있는 결정적 증거를 가져오라는 요구까지 담겨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사건은 최준혁이 조작한 것이라 주장했다. 전세는 단번에 역전됐다. 차은동은 이 사실을 한회장(길용우)에게도 보고했다. 최준혁은 이 또한 차은동의 계략이라 변명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그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잃은 한회장은 최준혁이 대표이사가 될 수 있는 자격을 박탈하고, 부사장 지위의 영구






정치

더보기
국토교통위, '일요일 공공 건설공사 금지'된다 [TV서울=김용숙 기자] 앞으로 건설사업자는 발주청의 사전 승인을 받아 긴급 보수.보강 공사 등을 시행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일요일에 공공 건설공사를 하여서는 안 된다. 또한 건설업자는 건설사고 발생위험이 있는 공종이 포함된 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하여 착공 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발주청이나 인·허가기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박순자)는 지난 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설기술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등 법률안 56건을 의결했다. 그동안 건설현장에서는 관행적으로 휴무일 없는 작업이 요구되어 왔는데, 휴일에는 근로자의 피로 누적에 더해 발주청 등의 관리.감독 기능 약화로 건설현장의 안전이 취약해지는 문제가 있었고, 소규모 건설현장은 사고 발생위험이 있는 공종이 포함되어 있더라도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우리 위원회는 특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요일에 공공 건설공사를 시행할 수 없도록 하고, 소규모 건설공사라도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도록 하는 「건설기술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하여 향후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강화에 기여할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