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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지협 임원 및 전국 시·도협의회장단 연석회의

  • 등록 2020.05.07 15:24:33

 

[TV서울=이천용 기자]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는 7일 오전 11시 서울 중앙회 회의실에서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전국 시·도협의회장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윤여천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김용숙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수칙 안내와 관련 정보애 대한 신속한 보도 등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지협 회장단은 오는 6월 26일 개최 예정인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금년도 주요 사업계획 수립, 추계 합동 워크숍 개최, 협회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민주당, "지방선거서 부울경 통합 이뤄야… 지방시대 열 골든타임"

[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울산시당, 경남도당은 20일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을 넘어 울산까지 포함한 부산·울산·경남 통합을 이뤄내자"고 제안했다. 민주당 부울경 3개 시도당은 "국무조정실은 최근 통합 지방정부에 연간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 지원과 차관급 부단체장 신설,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이라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발표했다"며 "정부가 지역 소멸을 막고 지방 시대를 열기 위해 확실한 판을 깔아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머뭇거리다 이 기회를 놓친다면, 막대한 지원과 권한은 다른 지역으로 넘어갈지도 모른다"면서 "지금이 이재명 정부가 내놓은 파격적인 지원을 놓쳐서는 안 되는 골든타임이기 때문에 지방선거에서 3개 광역단체 행정 통합을 실현해야 한다"고 했다. 3개 시도당은 " 2022년 민선 8기 출범 직후 국민의힘 단체장들이 부·울·경 특별연합을 폐기하지 않았더라면 부·울·경은 지금쯤 행정통합의 최우선 순위가 돼 정부의 지원을 가장 먼저, 가장 많이 확보하며 대전환을 주도하고 있었을 것"이라며 "어처구니없는 과오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행정통합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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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법 국무회의 통과… 최대 251명 투입·최장 170일 수사 [TV서울=이천용 기자]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법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당 주도로 해당 법안이 처리된 지 나흘 만이다. 정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법을 포함한 법률공포안 5건, 법률안 9건, 대통령령안 13건, 일반안건 3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2차 종합특검법의 수사 대상은 앞서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총 17가지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및 '외환·군사 반란' 혐의,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둘러싼 각종 선거·권력 개입 의혹 등도 수사한다. 수사 기간은 수사 준비 20일을 포함해 최장 170일이며, 수사 인력은 최대 251명이다. 이에 따라 6월 지방선거 때까지 특검 정국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를 국토교통부 소속에서 국무총리 소속으로 격상한 항공철도사고조사에 관한 법률 개정안 공포안도 의결됐다. 해당 법안은 국토부가 사고 이해 당사자일 수 있는 상황에서 국토부 소속 기관이 조사를 맡으면 독립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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