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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경욱 의원, 4·15총선 개표조작 진상 규명 위한 기자회견

  • 등록 2020.05.11 16:17:10

 

[TV서울=이천용 기자]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을)이 주관하고 4·15 부정선거진실규명연대와 인천범시민단체연합이 공동 주최한 '4·15총선 개표조작 진상규명과 국민 주권회복 대회'가 11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많은 취재진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는 기자회견을 겸한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됐고 500여 석의 대회의실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현장 날인 없는 사전투표 원천 무효", "제2의 두르킹 4.15총선 불법의혹 밝혀라" 등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민경욱 의원은 이자리에서 "서울 서초을 지역에서 투표한 투표용지가 분당을에서 발견되는 등 여러 곳에서 명백한 조작 증거물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사전 투표용지들이 담겨 있는 일련번호가 붙혀 있는 당일 투표용지가 조작의 증거이고, 또  경기도 000우체국 앞에서 발견된 파쇄지가 봉투와 함께 발견됐다"며 관련 자료들을 공개했다.


'뉴페이스 공천' 막바지…서울·부산 경선 자평, 일각 '사심' 의심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건 이른바 '뉴페이스' 공천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으나 당 지지율은 여전히 바닥 상태다. 존재감 있는 새 얼굴이 없는데다 이른바 '절윤' 선언에도 당의 변화 내지 쇄신 의지를 보여줄 만한 후속 조치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안방인 대구 사수마저 위협을 받는 처지에 놓였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선거 승리보다는 당권 유지를 위해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쳐내는 이른바 '사심 공천'을 한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뉴페이스 공천' 천명에도 '당내 인사' 재탕…일각 '윤어게인' 비판도 국민의힘은 그동안 16개 광역단체장 중 인천·충남·대전·세종·강원·울산·경남 7곳에 자당 소속 현직 단체장을 공천했다. 제주는 단수 공천했고, 경기·전북·전남광주 3곳은 후보를 계속 물색 중이다. 서울·충북·대구·경북·부산 등 5개 지역은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다.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극심했던 서울의 경우 오세훈 현 시장 외에 초선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간 3자 경선을 한다. 충북은 친윤(친윤석열)이자 당권파로 분류되는 김수민 전 의원, 윤 전 대통령의 내란재판 변호인이던 윤갑근 변호사 간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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