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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동구, 청년인구 밀집지역에 청년 거점 공간 마련

  • 등록 2020.05.22 14:11:28

 

[TV서울=변윤수 기자]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지난 21일 오후, 청년창업 입주공간인 ‘강동 청년work-play타운’(이하 ‘청년타운’)과 청년정책 종합지원센터인 ‘서울청년센터 강동 ‘오랑’‘(이하 ‘강동 오랑’) 개소식에 참석했다. 청년타운은 5년 미만의 스타트업기업이 창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입주공간을 지원하고 강동오랑은 청년자원을 연계해 청년의 사회진입과정에 필요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곳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청년타운 입주기업 10개사와 협약을 체결하는 것은 물론,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과 ‘강동 스타트업 공동육성’, ‘강동구 지역의 기술창업활성화 및 지역 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 청년 중 약 40%가 밀집해 있는 암사·천호지역에 청년 거점 공간을 마련했다“며, ”청년타운’과 ‘강동 오랑’을 통해 경쟁력 있는 강동형 청년기업과 청년스타트업이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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