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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은평구,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 등록 2020.05.22 15:43:01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김종호)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병역명문가란 할아버지부터 그 손자까지의 직계비속, 즉 조부와 부‧백부‧숙부 그리고 본인·형제·사촌형제 등 3代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한다.

 

송영창 은평구의원 대표발의로 제정된 이번 조례의 주요 내용은 은평구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병역명문가에게 은평구 주관 보훈행사 등 우선 초청, 관내 관리 시설의 이용료 감면 등 의전상 예우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종호 청장은 “대를 이어 실천한 병역명문가의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어,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이 존경 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9개 역사에서 코로나19 피해 농가 직거래장터 연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 지하철 주요 역사에서 횡성 안흥찐빵・완도 김・상주 곶감・여수 갓김치 등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지역 농산물과 특산물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장마당이 열린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 관계자는 “공사 창립 3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지역 농가들을 돕기 위한 지역 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역사 내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자체의 농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19로 침체된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서울시와 함께 가평군・진천군 등 18개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맺고 진행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직거래 장터는 오는 25일부터 내달 6일까지 2호선 잠실역, 7호선 고속터미널역 등 총 9곳의 주요 역사에서 열린다. 전복, 곶감, 토마토, 갓김치까지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을 접할 수 있다. 지역 농가들은 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저렴한 비용에 판로를 지원받는다. 상품은 현금 또는 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단기 행사 진행에 있어 판매 사업자(지역 영세업자)들이 서울시에 사업자신고를 하는 과정의 어려움이 있어, 부득이하게 지역화폐는 사용할 수 없다. 서울교통공사는 현장 판매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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