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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몰군경유족회 용산구지회, 꾸준한 현충시설 정화활동 통해 지역사회 공헌

  • 등록 2020.05.26 16:52:08

 

[TV서울=변윤수 기자]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용산구지회(지회장 이맹님)는 코로나19감염증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올해 3월부터 잠시 중단했던 현충시설 정화활동을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마스크 착용과 손세척, 봉사회원간 거리두기 등을 준수하며 5월부터 재개했다.

 

전몰군경유족회 용산구지회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월 두 번째 월요일과 세 번째 월요일을 현충시설 정화활동일로 정하고, 용산구 효창공원 내 이봉창의사 동상과 한강 노들섬 이원등상사 동상의 주변정리 및 담배꽁초 등의 쓰레기 청소, 잡초 제거, 동상 개·보수 필요현황 파악 등 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효창공원 일대 및 이봉창의사 동상 주변을, 18일에 노들섬 내 이원등상사 동상 주변의 정화활동을 펼쳤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서울시 자살 예방을 위한 살사 프로젝트’ 업무협약

[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기독교·불교·원불교·천주교 등 4개 종단과 함께 ‘살(자)사(랑하자) 프로젝트(이하 살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종교계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종교기관의 현장 접근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살사 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종교계 협력 자살예방 사업으로,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 원불교 둥근마음상담연구센터,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종단은 △자살 시도자 및 유족을 위한 종교예식 운영 △종교 특화 프로그램 제공 △종교지도자 대상 자살예방 전문교육 △자치구 중심 살사 프로젝트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종교지도자와 교인을 중심으로 한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해 자살위기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종단 간 협력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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