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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트롯신이떴다' 장윤정, 트롯신들도 깜짝 놀란 과거 영상 대공개

  • 등록 2020.06.09 09:42:45

 

[TV서울=박양지 기자] 트롯신들은 저녁식사를 하던 중 당대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활동했던 ‘트로트 전성시대’ 과거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 특히, 혜은이, 김수희, 나미 등 최고의 트로트 가수들이 치열하게 경쟁했던 연말 시상식 비하인드부터 가수들의 라이벌 구도까지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데, 설운도가 당대 최고 아이돌 그룹이었던 ‘젝스키스’ 의 라이벌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게다가, 진성 또한 본인의 라이벌이 월드스타 'BTS‘ 라는 이야기에 크게(?) 부정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트롯신들이 상상도 못한 장윤정의 ‘상큼발랄’한 과거 이력이 공개돼 촬영 현장이 발칵 뒤집어지기도 했다. 붐이 장윤정에 대한 퀴즈를 내기 위해 과거 영상을 입수해 온 것. 갑작스레 본인의 과거 영상을 마주한 장윤정은 ‘멘붕’ 에 빠진 반면, 트롯신들은 윤정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트롯신들이 입을 모아 “정말 상큼하다” “너무 예뻐!” 라며 윤정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낸 과거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예능감 폭발! 수석을 건 트롯신들의 ‘퀴즈 대결’ 부터 “라떼는 말야~!” 트롯신들의 과거 비하인드는 오는 10일 수요일 밤 10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공개된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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