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박양지 기자] 올해 설 연휴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 약 122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1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달 13∼18일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은 총 122만 명, 일평균 20만4천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 총여객과 출발 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연휴 둘째 날인 14일, 도착 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로 예측됐다. 공사는 연휴 기간 주요 출국장 운영시간을 늘리고 보안 검색 장비를 최대한 가동하는 등 특별교통 대책을 펼칠 계획이다. 심야 여객을 위해 24시간 운영 매장을 확대하고 유아 휴게실 등 여객 편의시설도 추가 운영한다. 주차 수요 증가에 대비해 터미널1 주차장 2,750면, 터미널2 1,800면 등 4,550면의 예비 주차 공간을 마련했으며 기존 대한항공 외에 1여객터미널에 있던 아시아나항공까지 이전해 여객이 증가한 2여객터미널에는 셔틀버스를 증편 운행하기로 했다. 이학재 사장은 "연휴 기간 더 편리한 공항 이용을 위해 대중교통과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TV서울=박양지 기자] 박현남 성호전자(주) 회장이 연세의료원 발전기부금 약정 금액 10억 원을 완납했다. 박 회장은 The Great Future 미래발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의료원장실 회의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성호전자 박현남 회장과 배우자 허순영 여사, 금기창 의료원장, 이상철 발전기금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박현남 회장은 "2024년 10억 원의 기부를 약정하고 햇수로 3년 만에 완납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보람을 느낀다"며 "금기창 의료원장님을 비롯해 모든 관계자분들께서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을 이끌어주고 계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의료원 발전을 위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금기창 의료원장은 "매우 귀중하고 큰 금액의 후원금을 전해주신 박현남 회장님과 허순영 여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세브란스를 향한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전 구성원이 합심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호전자는 1973년 필름커패시터 전문 제조기업으로 출발해 증착필름과 PBA 분야로 제품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제
[TV서울=박양지 기자]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채용하면 서울시가 최대 3년간 월 9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낸 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시는 사회적기업의 고용 부담을 줄이고 성과에 따른 보상을 지원하는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사업’과 ‘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사회적기업은 인건비 부담 없이 취약계층 채용을 확대하고, 창출한 사회적 가치에 대해 현금 보상을 받아 재투자 여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취약 계층에게는 단기 일자리가 아닌 지속 가능한 고용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서울시는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하는 (예비)사회적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일자리창출 사업’을 통해 약 1,064명 규모의 사회적기업 고용을 지원한다. 대상은 서울시 관내 인증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이다. 기업이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매월 정액의 인건비를 지원받는다. 지원 금액은 기업의 사회적가치지표(SVI) 등급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탁월’ 기업: 1인당 월 90만 원 ▴‘우수’ 기업: 1인당 월 70만 원 ▴‘양호 이하 또는 평가 미
[TV서울=박양지 기자] 경북 의성군은 관공서 공무원을 사칭한 '노쇼(NO-SHOW) 사기' 범죄가 최근 지역에서 빈번히 일어나 주의가 필요하다고 12일 밝혔다. 사칭범들은 농자재·농약사·건설업체 등을 상대로 위조된 명함과 공무원증, 가짜 공문을 이용해 물품 납품·대리 구매·선결제를 요구하는 등 다양한 사기 행위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월부터 지난 11일까지 의성군 공무원을 사칭한 노쇼 사기 범죄만 10건이며, 피해 금액은 총 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군은 공무원 사칭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의성군 유튜브 채널 '의성 TV'에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법' 영상을 게시했다. 의성군 관계자는 "공무원은 절대로 사적인 접촉으로 계좌이체 또는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이러한 연락을 받을 경우 해당 부서에 진위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TV서울=박양지 기자]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오는 6월 치러질 경북 영주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11일 밝혔다. 송 전 차관은 이날 영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주에 필요한 것은 정확한 현실 판단과 대안 제시, 끝까지 소통하며 책임을 다하는 실행력"이라며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 베어링 산단 기업 유치, 농촌의 경제 구조가 단순히 농업에 그치지 않고 체험 휴양관광까지 이어지는 융복합 6차 산업화 실현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백산·부석사·소수서원 등과 연계한 치유관광 산업을 육성하고, 세계적 규모의 '영주 웰니스 엑스포'를 개최하겠다"며 "전 세대가 살기 좋은 영주를 만들기 위해 생애 주기에 따라 필요한 복지와 돌봄 정책을 설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영주시 인구 12만명 회복과 생활인구 50만명 달성을 목표로, 소통과 책임의 행정으로 영주를 다시 채우겠다"고 제안했다. 경북 영주 출신인 송 전 차관은 제39회 행정고시를 거쳐 해양수산부 차관 등을 지냈다.
[TV서울=박양지 기자] 서울시는 노후 공동주택의 정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생활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전기설비 안전진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공동주택 전기설비의 적정 운전․관리 상태를 종합 진단하고, 진단비의 90%를 지원한다. 비용 분담은 공동주택 10%, 한국전기안전공사 15%, 서울시 75%다. 이번 안전진단은 정전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변압기․차단기 등 핵심 설비를 포함해 특고압 및 저압 설비 전반을 정밀 점검한다. 아울러 안전관리 체계와 점검 이력, 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 운영․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노후도와 사용환경, 사고 예방 체계 등 환경적 요인까지 폭넓게 평가해 단지별 위험 요인을 촘촘히 가려낸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내 준공 후 20년이 지난 공동주택 단지이며, 최근 3년 이내 동일 사업을 지원받은 단지는 제외된다. 시는 접수된 단지를 대상으로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50개 단지를 선정한다. 평가 과정에서는 설비 노후도와 세대수, 안전관리 실태 등을 종합 반영해 긴급성과 공공성을 함께 고려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 서울시에너지정보 누리집(https://energy
[TV서울=박양지 기자]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내렸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낮)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1.2원 낮은 1,459.1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1.3원 내린 1,459.0원에서 출발해 1,460.6원까지 올랐다가 장중 1,453.3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원/달러 환율 주간 거래 종가는 지난 4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올랐다가 최근 이틀째 떨어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65포인트(0.07%) 오른 5,301.69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약 1천19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54% 내린 96.890이다. 중국 규제 당국이 미국 국채 보유 억제를 자국 금융기관에 권고했다는 전날 외신 보도 등에 영향을 받았다. 엔/달러 환율은 0.64% 내린 155.384엔이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38.96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5.2원 올랐다. 이틀 전 일본 총선에서 확장 재정과 감세를 공약한 집권 자민당이 기록적인 압승을 거두면서 엔화 약세 흐름이 생
[TV서울=박양지 기자] 저출생으로 인한 영유아 수 감소로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한 어린이집의 운영 정상화를 위해 서울시가 올해 폐원 위기 어린이집 786개소를 ‘동행어린이집’으로 지정, 폐원 막기에 총력을 다한다. ‘동행어린이집’은 영유아 감소가 보육 서비스 품질 저하와 어린이집 폐원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다시 저출생의 원인이 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폐원 위기 어린이집을 선별해 집중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보육 안전망 정책이다. ‘동행어린이집’으로 지정되면 2년간 경영 컨설팅,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우선 지원, 보조교사‧대체교사 우선 지원 같은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첫해인 2024년 525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 699개소(누적)까지 지원을 확대한 결과, 폐원 어린이집 수가 ‘동행어린이집’ 사업 시행 전에 비해 감소(2023년 337개소 → 2025년 276개소)했다. 지난해 동행어린이집 699개소에 대한 지원결과, 241개 어린이집에서 정원충족률이 증가했으며, 증가율은 평균 13%였다. ‘동행어린이집’으로 지정돼 지원을 받은 폐원 위기 어린이집의 만족도도 높다. 동행어린이집에 대한 경영 진단 컨설팅 결과, 컨설팅 내용과 컨설턴트에 대한 만족
[TV서울=박양지 기자] 경북 경산서 송유관공사 옥외탱크 폭발로 화재
[TV서울=박양지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재도전을 공식 선언한 유대균 교육사랑플랫폼 대표가 9일 도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이름 알리기에 나섰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조백송 후보께서 단일화에 동참해주고 결과에 승복해줘서 감사하다"며 "그의 정책과 공약을 모아 좋은 결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강원교육이 또다시 전교조 출신 교육감에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인식 아래 신경호 교육감을 비롯해 다른 후보들과도 연합할 수 있다"며 "추가 단일화에 대해서는 좀 더 논의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 예비후보와 조백송 강원교총 회장은 지난달 말 온라인 정책토론회를 가진 뒤 이달 6일 여론조사를 실시해 이날 1차 단일화를 이뤘다. 조 전 회장은 "유대균 입후보자와의 양자 단일화는 범보수 후보 단일화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보수후보 단일화의 모범사례로 이어지길 바라고, 앞으로 보수 후보 간 단일화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 예비후보는 춘천 석사동에 선거 사무실을 마련, 오는 10일부터 거리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TV서울=박양지 기자] 서울시가 중장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로 전환하는 ‘서울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을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6,000개로 확대한다. 시는 이 중 1,936명을 선발하는 1차 공동 모집을 오는 2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은 중장년 세대가 돌봄·안전·환경 등 공공 영역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동시에, 새로운 커리어 탐색과 경력 전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의 핵심 일자리 정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존의 ‘상한 연령’을 전면 폐지했다. 이에 따라 신청일 기준 40세 이상(1986. 12. 31. 이전 출생)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는 고령화와 정년 연장 등 변화하는 인구 구조에 대응하여, 연령 장벽 없이 ‘역량과 의지’가 있는 중장년이라면 누구나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1차 모집은 거주지 인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권역별 일자리’(1,617명)와 특정 활동 분야를 선택해 지원하는 ‘특화 일자리’(319명)로 구분하여 운영된다.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 등 5개 권역별 일자리는 어르신 급식 지원, 장애인
[TV서울=박양지 기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생계급여 등 사회보장급여를 기존 지급일(20일)보다 앞당겨 설 연휴 전에 조기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13일 생계급여,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지원 등 총 28종의 사회보장급여 약 1조5천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사회보장급여 조기 지급은 정부 합동으로 내놓은 올해 설 민생안정대책 중 하나다. 사회보장정보원은 급여가 안정적으로 지급되도록 지방자치단체를 지원하고 시스템을 모니터링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TV서울=박양지 기자] 부산시가 올해 공무원 1천96명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행정직 9급 436명, 사회복지직 9급 176명 등 전체 25개 직렬 1천96명을 뽑는다. 올해 선발 규모는 지난해 대비 3.6배가량 늘었다. 주요 직렬은 의무직 5급 7명, 행정직 7급 15명, 행정직 9급 436명, 공업직 9급 39명, 시설직 9급 150명, 연구직 11명 등이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려고 장애인 83명과 저소득층 21명을 따로 선발한다. 공개경쟁시험이 원칙이지만 전문성이 요구되는 연구직과 과학기술 직렬 일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를 대상으로는 경력 경쟁시험을 실시한다. 최종합격자 발표 전 인사 전문가로 구성된 '경력경쟁 임용점검위원회'의 임용 과정 점검으로 채용시험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인다. 상반기 임용시험은 6월 20일, 하반기 시험은 10월 31일에 치러진다. 부산시 공무원 임용시험 내용은 시 홈페이지 시험정보(gosi.bu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서울=박양지 기자] 배우 이범수(56)가 통번역가 이윤진(43)과 파경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어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고 앞으로 자녀들의 부모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윤진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편지를 올리고 직접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을 하게 됐다"며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범수와 이윤진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2024년 3월 파경을 맞은 사실이 알려졌으며 이후 이혼 소송을 벌였다. 이윤진은 현재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한국 대표로 일하고 있다.
[TV서울=박양지 기자] 원/달러 환율은 6일 종일 상승세와 하락세를 오가는 치열한 공방 끝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는 전날보다 0.5원 오른 1,469.5원으로 집계됐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달 22일(1,469.9원) 이후 최고 수준이다. 환율은 3.7원 오른 1,472.7원으로 출발한 직후 1,475.3원까지 올랐다. 오전 10시46분께 하락세로 전환한 뒤 마감 전까지 상승과 하락을 수십 차례 오락가락했다. 전체적으로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매도세와 달러 강세가 뚜렷했던 오전 중 환율도 가파르게 뛰었다가 오후 들어 다소 진정되며 강보합 마감하는 흐름을 보였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인공지능(AI) 수익성 우려 고조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2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23%, 나스닥 종합지수는 1.59% 각각 내렸다. 아울러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과 은(銀) 가격이 급락하는 등 위험 회피 심리가 한층 뚜렷해졌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조3천27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