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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정의의 매운맛 액션 시전

  • 등록 2020.06.11 14:29:58

 

[TV서울=박양지 기자] 6월 1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편의점이라는 친근하면서도 색다른 소재,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향연, 생활밀착형 에피소드 등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중 김유정은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야간 알바생으로 들어오는 정샛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편의점 유니폼을 입은 김유정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주목을 받으며, ‘편의점 샛별이’ 속 김유정의 톡톡 튀는 변신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6월 9일 공개된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의 스틸컷은 편의점 유니폼을 벗은 정샛별의 180도 다른 일상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주먹을 불끈 쥔 채 불량 청소년들에게 정의의 ‘매운맛’을 선보이고 있는 정샛별의 모습이 포착된 것. 골목 한 켠을 접수한 정샛별의 걸크러시 매력과 함께 김유정의 ‘액션 샛별 변신’을 향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김유정이 연기하는 정샛별은 상큼한 미모와 달리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성격의 똘끼 소유자다. 뿐만 아니라 정샛별은 놀라운 운동 신경의 소유자이기도 하다고. 사진 속 긴 머리를 휘날리며 뛰어가는 김유정의 역동적인 모습이 이제까지와는 다른 불꽃 같은 모습들을 예고, 과연 김유정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유정은 ‘편의점 샛별이’에서 화끈한 액션 등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보여줄 예정. 이번 작품을 위해 처음으로 액션스쿨을 등록, 유쾌 상쾌 똘끼 가득한 샛별이표 액션을 준비 중이라고 전해져 관심이 더해진다. 제작진은 “김유정이 맨손 액션, 와이어 액션 등 몸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며 샛별이표 독특한 액션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유정의 색다른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매력만점 샛별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유정이 정의의 매운맛 액션을 선보일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6월 19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나경원 예비후보, “철도는 시민의 발, 교통 사각지대 없애고 노후 차량 신속 교체할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나경원 서울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는 2일 오후, 강서구 소재 방화차량기지를 방문해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차량 정비 실태를 점검하고 차량 방역 활동에 참여했다. 차량기지 사업 현황을 보고받은 나 예비후보는 “코로나로 인해 우리 삶과 업무가 바뀐 게 너무 많다”며 “차량 점검만으로도 힘든데, 방역 업무까지 하시느라 정말 노고가 많으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간담회에서 한 직원은 “주변에 건폐장(방화건설폐기물처리장)이 있어 발생하는 먼지와 소음으로 인해 근무에 불편을 겪고 있다”고 애로사항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에 나 예비후보는 “작업환경의 열악함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며 “조심스러운 사안이지만, 내부적으로 차량기지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다른 지역 주민들에게 피해 없이 해결 가능한 대안을 찾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나 예비후보는 “예전보다 많이 개선되었지만, 1~4호선은 여전히 30년 넘은 노후 전동차가 많아 시민들의 불만이 존재한다”면서 “노후 차량은 빠른 속도로 교체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도 교통 사각지대가 많은데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GTX 사업은 역사(驛舍)가 매우 한정적”이라며 “시청, 왕십리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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