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4 (월)

  • 구름많음동두천 20.8℃
  • 맑음강릉 21.4℃
  • 구름많음서울 21.9℃
  • 구름조금대전 22.0℃
  • 구름조금대구 22.7℃
  • 구름많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21.7℃
  • 구름조금부산 22.0℃
  • 구름많음고창 20.3℃
  • 흐림제주 23.3℃
  • 구름조금강화 21.0℃
  • 맑음보은 18.2℃
  • 구름조금금산 19.6℃
  • 구름많음강진군 21.9℃
  • 구름많음경주시 20.3℃
  • 구름조금거제 22.0℃
기상청 제공

문화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정의의 매운맛 액션 시전

  • 등록 2020.06.11 14:29:58

 

[TV서울=박양지 기자] 6월 1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편의점이라는 친근하면서도 색다른 소재,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향연, 생활밀착형 에피소드 등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중 김유정은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야간 알바생으로 들어오는 정샛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편의점 유니폼을 입은 김유정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주목을 받으며, ‘편의점 샛별이’ 속 김유정의 톡톡 튀는 변신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6월 9일 공개된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의 스틸컷은 편의점 유니폼을 벗은 정샛별의 180도 다른 일상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주먹을 불끈 쥔 채 불량 청소년들에게 정의의 ‘매운맛’을 선보이고 있는 정샛별의 모습이 포착된 것. 골목 한 켠을 접수한 정샛별의 걸크러시 매력과 함께 김유정의 ‘액션 샛별 변신’을 향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김유정이 연기하는 정샛별은 상큼한 미모와 달리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성격의 똘끼 소유자다. 뿐만 아니라 정샛별은 놀라운 운동 신경의 소유자이기도 하다고. 사진 속 긴 머리를 휘날리며 뛰어가는 김유정의 역동적인 모습이 이제까지와는 다른 불꽃 같은 모습들을 예고, 과연 김유정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유정은 ‘편의점 샛별이’에서 화끈한 액션 등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보여줄 예정. 이번 작품을 위해 처음으로 액션스쿨을 등록, 유쾌 상쾌 똘끼 가득한 샛별이표 액션을 준비 중이라고 전해져 관심이 더해진다. 제작진은 “김유정이 맨손 액션, 와이어 액션 등 몸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며 샛별이표 독특한 액션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유정의 색다른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매력만점 샛별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유정이 정의의 매운맛 액션을 선보일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6월 19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코로나19 여파로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내년 봄으로 연기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개최 예정이던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내년 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2015년부터 시작된 ‘서울정원박람회’를 확대한 국제적 성격의 정원박람회로서 매년 70만 명 이상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정원문화 축제”라며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연장 등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박람회 연기 결정은 시민안전을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그동안 준비했던 서울로7017을 중심으로 한 중림·만리동 일대 동네정원 조성과 정원산업전, 그리고 시민참여 정원문화프로그램 등 오프라인 전시·행사는 그 시기를 미뤄 내년 5월에 개최하게 되며, 구체적 일정은 별도로 정할 예정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주민, 국내‧외 작가 등과 함께 존치정원을 만들어 지역특색을 반영해 일상 속 누리는 ‘도시재생형 정원박람회’이다. 올해는 글로벌 조경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조경가 마사 슈워츠(Martha Schwartz)와 앤드류 그랜트(Andrew Grant)가 해외 초청작가로






정치

더보기
김철민 의원, “학교뿐만 아니라 학원에 대한 철저한 방역 통해 학생 안전 지켜야” [TV서울=임태현 기자] 김철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 상록을)이 지난 9일 학원내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학원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일부 학원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현행법상 학원을 관할하는 교육부장관 및 시도교육감에게는 학원 방역 조치 권한이 없다보니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교육부가 김철민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20일까지 학원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은 187명에 달한다. 개정안은 감염병 위기 경보가 ‘경계’이상일 경우 소독,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위기 경보가 ‘심각’ 수준이 되면 교육부장관이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하여 학원에 대한 휴원과 휴소를 명령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갑작스런 휴원으로 피해를 입은 학원을 지원할 수 있도록 손실을 보상하는 규정도 마련했다. 감염병 예방 조치 의무를 위반하는 학원에 대해서는 제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학원 방역에 대한 종합적 관리⋅감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김철민 의원은 “학생들을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