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1.5℃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0.9℃
  • 맑음울산 0.6℃
  • 구름많음광주 1.2℃
  • 맑음부산 1.1℃
  • 흐림고창 1.0℃
  • 흐림제주 4.4℃
  • 맑음강화 -1.4℃
  • 흐림보은 -0.4℃
  • 맑음금산 -0.7℃
  • 구름많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예스24, 코로나19 극복 위한 ‘#덕분에챌린지’ 동참

  • 등록 2020.06.27 11:02:48

 

 

[TV서울=변윤수 기자]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 ‘#덕분에챌린지’에 동참한다.

CJ대한통운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예스24 임직원들은 24일 예스24 공식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료진과 방역 당국에 감사를 표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모든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예스24가 지목한 다음 참여자는 다산북스, 민음사, 창비 출판사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담아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스24는 3월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최근에는 코로나19 위기에 맞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사람들을 격려하기 위한 도서 기획전 ‘BOOK 백신’을 열며 캠페인 행렬에 동참한 바 있다.

예스24 김석환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예스24 임직원 일동이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힘쓰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예스24 임직원들은 위생관리와 생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우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대우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대우건설과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MOU)을 3월 6일 서울시청에서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렸으며, 김용현 대우건설 상무와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장 내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자발적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대우건설은 서울숲 중앙 잔디광장 북측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국내외 대형 건설 프로젝트로 축적한 설계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조경을 넘어 시민에게 고품격 휴식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을 구현한다. 국제정원박람회의 주제인 ‘서울류’에 맞춰 도심의 분주함을 잠시 멈추고 내면의 고요에 집중할 수 있는 정원을 선보인다. 특히 정원 내 플로팅 라운지를 설치해 깊이 있는 공간 경험을 선사하고 서울숲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정원 조성은 자연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지향하는 대우건설의 ESG 경영 철학에 기반한다. 기존 숲의 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시민이 편안히 머






정치

더보기
野김은혜 "정정옥 비서관 농지투기 의혹"… 靑 "상황 파악할 것"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6일 정정옥 청와대 성평등가족비서관이 투기성 농지 매입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정부 재산공개 내역과 토지 등기 및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정 비서관이 2016년 본인과 자녀 명의로 경기 이천과 시흥 지역에 각각 농지를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우선 정 비서관 명의로는 경기 이천시 부발읍의 농지 3천306㎡ 중 254.3㎡를 7천만원에 매입했고, 해당 농지는 부발역세권 개발사업 부지와 인접한 곳이라고 김 의원은 주장했다. 정 비서관 자녀 명의로는 경기 시흥시 하중동 농지 2천645㎡ 중 155.6㎡를 3천200여만원에 사들였는데, 이곳도 시흥하중 택지개발지구와 가까운 곳에 있다고 김 의원은 지적했다. 김 의원은 "정 비서관 외에도 10여명의 청와대 고위공직자가 농지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농지 소유가 적법한지 소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당사자들이 직접 경작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경자유전'(농사짓는 사람이 농지를 소유한다)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