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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산업지원인력 수기 당선작 발표

  • 등록 2020.07.21 14:31:13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산업지원인력의 사기진작을 위해 관내 병역지정업체 인사 담당자 및 산업기능요원·전문연구요원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 체험수기 공모에서 ㈜리스트의 정상현씨의 ‘데이터 기술로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자’를 포함해 8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산업지원인력 수기 공모전 당선 결과는 산업지원 병역일터 및 서울병무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

 

수기공모전은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들의 선행 및 재능 나눔 봉사활동 수행 등의 모범 복무사례를 발굴·전파함으로써 산업지원 인력들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적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75편의 체험수기가 접수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상현씨는 수기를 통해 “특성화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산업기능요원 제도를 소개받아 졸업과 동시에 ㈜리스트 소속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했다”며, “산업기능요원 제도는 병역이행과 동시에 전문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음을 장점으로 꼽으면서, 이 제도를 통해 취업의 높은 문턱을 뚫고, 사회생활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은 좋은 기회가 되었고, 주변의 후배들에게도 산업기능요원 제도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업지원인력의 경험담 등 우수사례 공유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앞장설 것”이라며 “산업지원인력에 대한 인식제고로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GS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조성 업무협약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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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5극3특' 재편 과정에 저항 커… 국민 지지 중요해"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5극 3특' 체제로 재편해보려 하는데 관성과 기득권이 있어 저항이 너무 크다"며 "이런 때에는 국민적 공감과 지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서 "개혁이라는 것이 누군가의 입장에서는 (권한을) 빼앗기기 때문에 저항이 심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5극 3특'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서 벗어나 전국을 5개의 초광역권(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과 3개의 특별자치도(강원·전북·제주)로 재편하는 국가 균형 발전 전략이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험하게 말하면 소위 '몰빵'을 하는 정책은 바꿔야 한다. 지방분권과 균형성장은 양보나 배려가 아닌 국가의 생존전략"이라며 균형발전 정책에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이어 "수도권은 이제 못 살 정도가 됐다. 집값이 계속 문제가 되고 있고, 그렇다고 집을 끊임없이 새로 짓는 것도 한계가 있다"며 "반도체 공장도 수도권에 지을 경우엔 전력·용수 부족 문제가 있다"며 일극 체제의 문제점을 거듭 지적했다. 이날 행사가 열린 울산시에 대해서는 "인공지능(AI) 대전환을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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