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8.2℃
  • 흐림강릉 14.9℃
  • 맑음서울 19.4℃
  • 흐림대전 16.0℃
  • 구름많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5.3℃
  • 구름많음광주 13.6℃
  • 맑음부산 17.1℃
  • 구름많음고창 10.9℃
  • 흐림제주 12.4℃
  • 구름많음강화 15.7℃
  • 흐림보은 14.9℃
  • 흐림금산 15.9℃
  • 구름많음강진군 14.4℃
  • 구름많음경주시 15.4℃
  • 구름많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사회


고양시의회 의장, 인사 불만 품고 시장실서 난동

  • 등록 2020.07.22 18:02:56

 

 

[TV서울=이천용 기자] 고양시의회 이길용 의장(더불어민주당)이 시의회 사무국 직원 인사 발령에 불만을 품고 고양시장실에 찾아가 화분을 깨뜨리는 등 난동을 피워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10분경 이재준 고양시장 집무실 앞 복도에서 “이재준 시장 나와”, “인사를 개판으로 한다” 등 고성과 함께 이재준 고양시장이 의장 취임 기념으로 보낸 화분을 들고와 내던졌다. 당시 이 시장은 외부 일정으로 부재중이었다.

 

이 의장은 전날 시의회 전문위원 A사무관에 대한 잔류를 요청했으나 고양시 집행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부서로 발령을 내자 이와 같은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길용 의장은 김현미 국토부 장관의 의원 사무실 사무국장 등을 지냈으며, 6~8대 3선 의원으로, 7월부터 고양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