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6 (수)

  • 구름많음동두천 31.0℃
  • 구름많음강릉 26.4℃
  • 구름조금서울 31.4℃
  • 구름많음대전 31.9℃
  • 구름많음대구 30.8℃
  • 구름많음울산 29.8℃
  • 구름많음광주 30.5℃
  • 구름많음부산 29.6℃
  • 구름많음고창 31.0℃
  • 제주 28.2℃
  • 흐림강화 30.9℃
  • 구름많음보은 29.1℃
  • 구름많음금산 30.2℃
  • 흐림강진군 24.1℃
  • 구름많음경주시 30.6℃
  • 흐림거제 31.0℃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병무청, 사회복무요원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소통

  • 등록 2020.07.23 17:34:10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3일 청사 내 회의실에서 서울병무청에서 복무중인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는 사회복무요원의 개인정보 취급 금지 등 개정된 사회복무요원 복무규정을 공유하고, 사회복무요원들이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성실히 복무해 줄 것을 당부하는 자리였다”며 “아울러 각자의 위치에서 소임을 다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했다”고 밝혔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들이 복무관리 규정을 준수해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주기 바란다”며 “사회복무요원의 권익보호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호 시의회 의장,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시기에 대중교통요금 인상 논의 부적절”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서울시와 시의회가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요금을 2백원에서 3백원까지 인상하는 것으로 합의되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김인호 의장은 “최근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국가 및 서민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엄중한 시국을 맞아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되는 것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이용승객수가 급감함에 따라 서울교통공사,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업계의 적자폭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그에 따른 대중교통시스템 위기에 대해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겪고 있는 초유의 경제위기 등 어려운 여건들을 고려할 때 대중교통 업계의 적자책임을 시민들에게 전가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서울시와 시의회가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합의한 사실은 물론 보고받은 사실조차 없다”며 “이렇게 중대한 문제가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 한 번 없이 공개적으로 제기되는 것은 서울시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인호 의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어느 정도 진






정치

더보기
배현진 의원, “문체부 사업추진 불가 뻔한 770억 3차 추경 편승, 집행은 역시 0%” [TV서울=이천용 기자] 배현진 국회의원(미래통합당, 송파을)이 “문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3차 추경 당시 문체부가 사업추진을 위해 770억을 편성했지만 집행율이 0%인 것으로 드러났다며“3차 추경 당시 정부·여당이 코로나 문제의 시급성을 내세워 정작 연내 집행하기도 힘든 사업을 졸속 편성함으로 인해 코로나19 ‘2차 대유행’ 위기 대응에 필요한 예산 마련에 차질을 빚게 됐다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정부는 6월부터 3차 추경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국민의 어려움을 가중시킨다고 주장했다. 또한, 연내 집행가능성이 어려운 사업들의 재검토를 요청하는 야당에 무조건적인 협조를 강요했다”며 “정부에서는 4차 추경까지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나, 문체부의 전체 3차 추경 집행률은 37%에 그친 실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전체 추경의 22%인 756억으로 가장 많이 투입된 공공미술프로젝트사업과 393억으로 두 번째 많은 추경이 투입된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모두 뉴딜 정책사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 “문체부 3차 추경의 33%가 투입된 두 사업의 집행률이 모두 0%”라며 “하나는 예술 뉴딜, 다른 하나는 그린 뉴딜인데, 정부의 뉴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