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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신지예 대표, 서울시장 후보 출마 선언 [TV서울=이천용 기자] 5일 팀서울 신지예 서울시장후보 선거운동본부는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장후보 출마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폭력의 밤을 끝내고 평등의 아침으로 가자’고 선언한 팀서울은 서울시장 후보와 성평등, 문화예술, 공동체경제, 기후위기생태전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후보들로 구성됐다. 신지예 서울시장 후보, 이가현 성평등 부시장 후보, 은하선 성소수자부시장 후보, 이선희 여성안전부시장 후보, 류소연 문화예술부시장 후보, 공기 살림경제부시장 후보, 소란 기후위기생태전환 부시장 후보가 팀서울로 이번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팀서울은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신지예 대표와 페미니즘당 이가현 공동대표가 제안하고,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미투선거 시국회의’ 논의 결과 탄생했다. ‘미투선거 시국회의’는 오는 재보궐 선거가 서울과 부산시장의 위력 성폭력 가해행위로 인해 발생한 선거인 것과, 이 선거에 귀책사유가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비민주적인 공천강행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진 102030 페미니스트들이 시국을 진단하고 선거에 어떻게 대응할지 논의하는 자리였다. ‘미투선거 시국회의’의 참여자들은 현 서울시장 후보들 중에서 우리의 일상을 대변하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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