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8 (목)

  • 맑음동두천 -10.2℃
  • 맑음강릉 -7.2℃
  • 맑음서울 -9.1℃
  • 구름조금대전 -7.2℃
  • 맑음대구 -6.3℃
  • 맑음울산 -5.6℃
  • 광주 -4.7℃
  • 맑음부산 -5.3℃
  • 흐림고창 -5.3℃
  • 제주 0.3℃
  • 구름조금강화 -8.5℃
  • 구름많음보은 -8.6℃
  • 흐림금산 -7.5℃
  • 구름많음강진군 -4.0℃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성북구, 코로나19 극복 위해 전 직원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 등록 2020.07.28 11:52:34

 

[TV서울=이천용 기자] 성북구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헌혈버스 2대가 동원된 이번 사랑의 헌혈운동은 지난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됐다. 구청과 동주민센터, 보건소 소속 직원 52명 외 사회복무요원 3명, 일반주민 2명, 총 57명이 참여해 소중한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성북구는 이미 상반기에 직원 5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와 일반인들의 헌혈 참여가 크게 줄어 혈액량이 부족하다는 대한적십자사의 요청에 응하여 추가로 단체헌혈에 나선 것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참여자는 헌혈 전 발열 체크, 손 소독을 철저히 실시했고 헌혈 중에도 올바른 마스크를 착용법을 준수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헌혈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나눔 실천에 동참하며 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전국 최초 ‘어린이집 야간보육 온라인 신청’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는 야간보육이 필요한 부모들이 어린이집 눈치 보지 않고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야간보육 온라인 신청’ 창구를 전국 최초로 신설했다. 기존엔 어린이집에 직접 신청해야 했다. 또, 올해 야간, 휴일 등 긴급한 돌봄 제공이 가능한 ‘거점형 야간보육어린이집’을 171개소에서 250개소로, ‘365열린어린이집’을 4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대도시 특성상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부모들이 많아 야간보육에 대한 수요가 있는 만큼, 부모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와 같이 서비스 신설 및 확대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지난 2018년 실시한 서울시 지역사회 중심 영유아보육정책 연구에 따르면, 야간보육반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의 13.4%는 어린이집이 ‘야간연장반’을 운영하지 않아서, 7.5%는 원하는 시간만큼 쓸 수 없어서라고 응답했다. 이에 반해 야간보육 아동은 전체 어린이집 재원 아동의 2.3%에 불과해 잠재적인 야간보육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어린이집 야간연장은 야간연장 어린이집으로 지정된 민간·가정 및 국공립어린이집(2,585개소, 서울시 어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