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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탄위준 주한중국대사 부인, 성균관대서 한국전통차문화 체험

  • 등록 2020.07.28 17:23:14

 

[TV서울=신예은 기자] 탄위준 주한중국대사 부인이 성균관대 28일 수성관 4층에서 열린 한국전통차문화체험행사에 참석했다. 성균관대 이혜자 교수가 마련한 이날 행사는 한국의 전통차문화와 전통혼례문화, 장례문화 등에 대한 특강과 체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중국어학원 신경숙 설립원장과, 중국대사관 위삥 참사관, 왕신사무관이 함께했다.

 

한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한중양국의 문화교류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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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중동 13개국 우리 국민 2만1천명 체류…인접국 이동 검토" [TV서울=나재희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전역으로 전선이 확대되는 가운데 중동지역 13개국에 우리 국민 약 2만1천여명이 현재 체류 중인 것으로 3일 파악됐다. 당정은 장기 체류자 및 단기 여행객을 포함한 우리 국민이 인접국으로 이동하거나 국내로 수송 가능한지를 놓고 정부 관련 기관이 최대한 빨리 현지에 접촉해 상황을 확인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외교부 등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이란 사태 당정 간담회'를 연 뒤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외통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김영배 의원은 "현재 중동 지역 13개국에 우리 국민 약 2만1천여명 정도가 체류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특히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등을 중심으로는 여행객 포함 단기 체류객 4천여명이 (체류 중인 것으로) 추산된다"며 "관련 상황 파악에 주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UAE 등에 있는 여행객 등 우리 국민이 인접국으로 이동 가능한지를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현지 대사관 등 정부 관련 기관이 여러 경로를 통해 접촉 중이라고 김 의원은 전했다. 공습 지역인 이란에는 공관 직원 등을 제외하고도 교민 59명이 있으며, 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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