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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성북구, ‘선수폭력OUT’ 위한 인권교육 실시

  • 등록 2020.07.31 12:57:33

 

[TV서울=신예은 기자] 성북구가 ‘선수폭력OUT’을 위해 구 소속 직장경기운동부 감독과 선수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인권교육은 성북구 소속 직장경기운동부 검도팀과 펜싱팀의 감독과 선수 19명이 참여했으며 스포츠 폭력과 성폭력의 예방과 대처 등 인권 전반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선수와 감독은 “인권에 대한 일상의 자세를 돌아보게 되었다”면서 “사전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성북구 관계자는 “최근 체육계의 폭력행위 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개개인의 경각심을 높이고 및 자정적 기능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최근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직접 직장경기운동부 감독과 선수의 노고를 치하하고 ‘선수폭력OUT’을 선언하는 직장경기운동부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구 직장운동경기부 뿐만 아니라 운동팀을 운영하는 성북구 관내 학교와도 협력해 지도자에 의한 학생선수 폭력OUT과 인권보호에 앞장서겠다”며 “성북구 울타리 안에서 인권보호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국회, 농업진흥지역 내 주말·체험농장 목적 농지취득 제한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26일 오전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소위원장 위성곤)를 열어 16건의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과 1건의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17건의 법안을 심사했다. 다각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하고,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수정의결했다. 본 법안에 대하여는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총 3차례의 법안소위원회가 개최되었는데, 법률안 의결에 앞서 농업 분야 학계 전문가, 농민단체 및 현장 전문가 등이 참석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해,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법안 심의 과정에서 관련 의견을 반영한 농지 투기 관련 대책을 도출했다. 법안심사 소위위원들은 농지 투기를 근절할 필요성에 관하여는 공감하였지만, 농지 거래의 위축 및 농지 소유자의 재산권 침해 등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쟁점 사안에서는 일부 견해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주말·체험영농 목적으로 농업진흥지역 농지를 취득하는 것을 제한하고, 부동산업을 영위하는 불법 농업법인의

정의용 외교장관 “美 대북특별대표 임명

[TV서울=나재희 기자]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지난 25일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결과에 대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이를 통한 항구적 평화 정착이 양국의 공동목표임을 재확인했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외교와 대화가 필수적임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성과 관련 관계부처(외교부,산업부,복지부) 장관 브리핑에서 '이번 방미에서는 무엇보다도 70년간의 한미동맹을 되돌아보고, 한미동맹의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로서 한미정상 공동성명과 한미 파트너십 설명자료를 정상회담 결과 문서로 채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문 대통령의 방미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첫 해외방문이고, 바이든 대통령으로서는 취임 후 두 번째 만나는 외국정상이었다. 또한 양 정상이 서로 마스크를 벗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준 첫 정상행사이기도 했다. 정 장관은 '방문의 격은 공식 실무방문이었지만, 만찬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국빈격 예우를 받았다'면서 '미국 측은 회담 준비 및 행사진행 과정 내내 따뜻한 배려와 정성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국 측의 환대와 예우를 바탕으로 양 정상은 민주주의와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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