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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보수가 살려면, TK & 강남 벗어나야"

  • 등록 2020.08.06 17:31:33

 

[TV서울=임태현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희숙 의원의 '부동산 3법 발언'과 관련해 의견을 게시했다.


김영춘 국회사무총장, “추가 확진자 발생 대비 철저한 방역 대비태세 갖춰야”

[TV서울=김용숙 기자] 김영춘 국회사무총장은 “정기회 기간 중 제3, 제4의 확진자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국정 마비가 초래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 대비태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국회는 4일 오후 재난 대책본부 제16차 회의를 열고, 향후 국회 청사 운영과 정부의 거리두기 방침에 따른 국회 차원의 방역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3일 영등포구 보건소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추가로 검사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인원의 선별검사 결과는 4일 밤부터 5일 오전에 걸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재난 대책본부는 국회 본관·의원회관 ·소통관에 대한 출입 제한조치를 오는 5일까지 유지하되, 선별검사 결과 전원이 음성으로 나올 경우에는 조기에 제한조치를 종료하는 것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4일 정부가 수도권에 내려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2.5단계”)’조치를 오는 13일까지 1주일 연장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국회도 각 정당과의 협의를 거쳐 6일까지 적용할 예정이었던 강화된 방역대책을 1주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의원회관·도서관 회의실, 세미나실, 간담회의실 이용 중지 ▲외부 방문객(출입증 미소지자)에 대한 방문증 발급 및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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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홍 의원, “동부지검, 추미애 장관 아들 사건 결론 안내나 못내나?” [TV서울=이천용 기자]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의 군휴가 미복귀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이 이미 상당부분 수사를 진행했음에도 피의자 소환조사를 미루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윤한홍 의원(국민의힘, 경남 마산 회원구)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2월 말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 국방부로부터 관련 자료를 제출받고, 관련자들을 소환조사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서울동부지검은 국방부로부터 지난 2월 25일 휴가 사용기간, 휴가 연장기간 및 사유와 관련한 자료를 제출받은 것을 시작으로 6월 29일까지 휴가명령 및 관련 규정, 2017년 미2사단 지역대 지원장교가 작성한 인사명령 일체, 부대일지, 지역대장 및 당직사령 신상정보, 부대 출입대장, 연대행정업무 복무기록 등의 자료를 제출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렇게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5월 25일부터는 6월 26일까지 현 한국군지원단 군 간부인 진 모 소령, 천 모 상사, 당시 추미애 장관 아들의 소속대 상사였던 김모 대위, 권모 대위, 이 모 원사 등 총 5명을 4회에 걸쳐 참고인 조사까지 했다. 사실상 동부지검은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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