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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보 관리자, 중국인인 것 알면 정보 제공했겠나?”

[TV서울=관리자 기자] 박충권 국회의원(국민의힘)은 2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고 관련 현안질의에서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를 상대로 질의했다. 박 의원은 “쿠팡의 새벽 배송은 대한민국 워킹맘들 그리고 맞벌이 부부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서비스가 됐다. 우리 국민들이 쿠팡의 보안을 믿고 현관 공통 비밀번호까지 맡겼다”며 “그렇다면 쿠팡은 어떤 기업들보다도 더욱 보안에 신경 써야 하는데, 지금 쿠팡 때문에 수천만의 우리 국민들이 집 주소, 전화번호, 이름, 현관 공통비밀번호까지 다 털렸다. 만약에 국민들이 쿠팡에서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사람이 중국인이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그 정보를 제공했겠는가?”고 질타했다. 박 대표는 이에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박 의원은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에게 “통신 3사부터 지금 쿠팡까지 국가 전반의 사이버 안보 비상 사태이며, 이제 개별 기업들에게 맡길 상황이 아닌 것 같다”며 “국가가 나서서 국내 주요 기업들에 대해서 이 보안 시스템이라든가 보안 실태를 전면 조사하도록 추진해야 된다”고 제언했다. 이에 류 차관은 “이번 기회에 더 엄정하게 조사해서 거기에 맞는 조치가 이

[영상]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부당한 정치공세”

[TV서울=이천용 기자]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은 30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행정안전부 등의 종합감사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을 상대로 질의했다. 고동진 의원은 “윤 장관은 지난달 12일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 내란특검대응특별위원회의 행안부 자체 감찰단 구성 요청이 있었다. 일부 지자체의 비상계엄 가담 의혹에 대해 자체 진상 조사에 나서겠다’고 글을 올렸다”라며 “행안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수사기관은 아니지 않냐? 지자체를 지원해야 할 행안부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뭔가 흠집 내고 악용하려는 부당한 정치공세 아닌가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윤 장관은 “정부조직법에 보면 (비상계엄)당시는 비상 상황으로 봐서 그 사무에 대해 저희가 확인해볼 수는 있다”고 답했다. 또, 고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사건 사고에 대해서 감수성이 누구보다도 뛰어난 분이라서 참사 때마다 목소리를 높여 왔는데 특검이 저지른 것에 대해선 아무 이야기가 없다. 또, 국가정보관리 화재 책임 소재는 아무 이야기도 안 하고 있다”며 “어떤 선택적인 감수성이라든가 정치적인 편향성은 대한민국을 불공정하게 만드는 게 아닌가라고 하는 생각을 할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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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예비후보 등록하고 본격 선거태세…"내주 집 계약"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표심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평택을 출마에 대한 범여권 일각의 비판에도 "국민만 보고 가겠다"며 선거 운동에 돌입한 것이다. 그는 17일 오전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평택으로의 이사와 관련, "지금 몇 군데 후보를 부동산 공인중개사와 알아봤다"며 "다음 주에 집 계약을 해야 하고, 선거사무소도 계약해야 하고, 후원 사무실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혼자 전입신고를 하느냐'는 질문엔 "가족이 다 이전한다"며 "(다만) 배우자가 몸이 그리 좋지 않아 거리에서 뛰거나 하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답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전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자신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자아도취'라고 싸잡아 비난한 데 대한 질문엔 "홍 전 시장께 감사 인사드리고 싶은 게 하나 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제가 2019년 검찰 수사를 받을 당시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이셨는데 과잉수사라고 지적해주셨다"며 "예비후보 등록하면 선거운동을 해야 해 선거에서 이기고 난 뒤에 홍 전 시장님을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제가 창당할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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