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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성북구, 전 구민 대상 마스크 배부

  • 등록 2021.01.21 16:57:26

 

[TV서울=신예은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 19일부터 동별로 전 세대 마스크 배부작업을 시작했다.

 

성북구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지난해 연말 기지급한 세대를 제외한 전 구민을 대상으로 인당 5매씩 지급한다. 이번 마스크는 전 구민을 대상으로 인당 5매씩 지급된다. 이 기간에 마스크를 받지 못한 세대에서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받을 수 있다.

 

한편, 배부는 비대면 문전배부를 원칙으로 하며, 배부작업 시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도 철저히 지키고 있다.

 


농협조합장들, "중앙회장 직선제 재고해야“

[TV서울=변윤수 기자] 전국 농축협 조합장들이 구성한 '농협법 개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성명서에서 정부와 국회의 농협법 개정 추진이 농협의 자율성을 침해할 것이라면서 "현장의 의견을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방식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개정안의 주요 문제로 ▲ 농림축산식품부 감독권 확대 ▲ 과잉 입법에 따른 법적 정당·실효성 부족 ▲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등을 지적하면서 "헌법이 보장하는 농민 자조 조직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훼손하고 농협을 사실상 정부 산하기관으로 전락시킬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정부와 여당이 농협중앙회장 선출을 ▲조합장 1천100명이 투표하던 방식에서▲ 187만 조합원 직선제로 변경하기로 한 데 대해서는 "직선제를 도입하면 권한 집중과 공약 남발 가능성이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다. 또 개정안 시행에 300억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갈 것이라며 재정 부담 증가는 농업인 지원사업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비대위는 임직원 직무 정지 요건과 회계장부 열람 완화 조항에 대해서도 "무죄추정 원칙에 반할 소지가 있고 과도한 정보공개는 조직 운영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며 재검토 필요성을 강조했다. 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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