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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사랑나눔, 키르기스스탄 학생들에 후원물품 전달

  • 등록 2021.01.26 09:35:29

 

[TV서울=이천용 기자] 아시아사랑나눔(Asia Children Charity(ACC), 총재 김종구)은 지난 10일 ACC 키르기스스탄 지부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마스크 등을 지원했다.

 

김종구 총재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11월 27일과 28일 실시한 글로벌리더십교육을 인터넷 유튜브 방송 프로그램으로 실시하게 된 내용을 설명하고, 8개국 학생들을 초청할 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ACC 키르기스스탄 지부는 올해 △I.Q Time 1:1 멘토와 멘티 지능계발사업 △open make 열린마음 소통 프로그램 진행 △Book Cafe ACC션터내 도서관 시설 등의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보고 했다. 또, 기존 장학사업을 비롯해 중점사업 홍보와 한국 본부에서 추진 중인 결손 가정자녀를 위해 인큐베이터 교육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종구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종 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아시아 ACC 가족들에게 감사할 뿐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키르기스스탄에 방문해보니 ACC 출신들이 의사와 변호사, 국회, 영화감독, 기자, 가수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선순환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며 “여러분도 용기를 잃지 않고 노력 할 때 성공 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한편, 아시아사랑나눔(Asia Children Charity)은 다인종 다문화 시대에 아시아 전역을 하나로 생각해, 아시아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출범했다. 국내의 소외계층 및 다문화계층 아동을 위한 교육·의료지원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또, 필리핀, 태국, 몽골, 키르기스스탄 등 8개국에 현지 법인 지부를 설립해 운영하며, 긴급구호물품 지원, 의료봉사, 교육지원, 해외결연을 진행하고 있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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