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2 (화)

  • 흐림동두천 4.5℃
  • 구름많음강릉 2.4℃
  • 구름많음서울 4.8℃
  • 구름많음대전 5.4℃
  • 흐림대구 4.5℃
  • 흐림울산 4.5℃
  • 구름많음광주 7.2℃
  • 흐림부산 7.4℃
  • 구름많음고창 5.7℃
  • 구름조금제주 8.6℃
  • 구름많음강화 6.0℃
  • 흐림보은 4.1℃
  • 흐림금산 4.5℃
  • 구름조금강진군 8.8℃
  • 흐림경주시 3.5℃
  • 구름많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이준형 시의원, “서울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판매수수료 인하 결정”

  • 등록 2021.01.26 16:45:37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의회 이준형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1·일자리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서울사랑상품권의 판매수수료 인하를 위해 적극적 노력 끝에 결실을 맺었다.

 

이준형 시의원은 지난 제298회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 중 운영대행사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하 “한결원”)이 2020년 서울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인해 얻은 수익이 약 90억원 규모임을 지적한 이후, 발행수수료 인하 필요성을 주장해 왔다.

 

서울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5,500억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했으며, 투입된 예산만 385억원이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결제 형태로, 서울시는 발행하는 상품권에 대한 1.65%의 수수료를 한결원에 지급하고 있어, 한결원은 2020년 한 해에만 약 90억원의 수수료 수익을 얻게 된 셈이다.

 

이에 이준형 의원은 상품권 판매수수료율 1.65%에 대한 산출근거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서울시는 문제제기 이후 타 시·도와 함께 한결원과 수수료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고 지난 12월 말 오랜 협상 끝에 수수료를 1.1%로 결론지어 2021년부터는 서울사랑상품권 발행시 0.55%의 발행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이준형 시의원은 “서울사랑상품권 수수료 인하 필요성에 응답한 한국간편결제진흥원에 감사드린다”며 “2021년 서울사랑상품권 4,000억원 발행으로 절감되는 22억원에 대하여는 코로나19 장기 확산에 따른 민생 경제 지원 대책으로, 궁극적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강기윤 의원, “공공형어린이집 지원법 복지위 법안소위 통과”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강기윤 의원(국민의힘, 경남 창원시 성산구)은 공공형어린이집 지원 법안이 지난 2월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하 보복위) 법안소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강기윤 의원에 따르면 보복위는 제2법안소위 심사에서 ‘영유아보육법’일부개정법률안을 수정통과 시켰다. 정부는 높은 수준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 7월부터 일정요건을 갖춘 민간·가정어린이집 등을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하여 교사 수, 반 수, 아동현원 등에 따라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그런데 공공형어린이집 지원사업은 법적근거 없이 보육지침이나 업무매뉴얼로만 규정되어 공공형어린이집 위상과 지원사업 안전성이 떨어지고, 각 시·도별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 및 지원토록 해 공공형어린이집 선정 및 지원금의 편차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 이에 강기윤 의원은 공공형어린이집 지원 사업의 안정적인 수행을 위하여 보건복지부로 하여금 공공형어린이집 지정 및 운영에 필요한 지원에 관한 법적 근거 마련하는 「영유아보육법」일부개정법률안을 작년 12월에 대표발의 한 바 있다. 강기윤 의원은 “국공립어린이집만으로는 보육공공성을 확보할 수 없기에 정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