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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제주감귤먹기마라톤대회, 오는 3월 1일까지 개최

  • 등록 2021.02.05 18:00:29

 

[TV서울=신예은 기자] 제주감귤먹기마라톤대회가 2월 6일부터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신도림역 디큐브시티 공원 도림천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마라톤대회는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회장 )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와 제주감귤사랑마라톤클럽이 주관하고 대한직장인체육회 제주지회, 일간스포츠한국, TV서울, 대한문화역사탐구연합회, 제주부민가자투어, 가자고속, 탐라국감귤원이 후원하며, 또 매주 20명을 추첨해 감귤 1박스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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