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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 노원희망공간이룸에 설 맞이 사랑의 성금 전달

  • 등록 2021.02.06 11:00:00

[TV서울=신예은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가(본부장 이병탁)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3일 장애인재활시설 노원희망공간이룸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성금의 모금은 공단 서울지역본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며 “지역사회의 장애인 이웃들과 직원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분위기 조성하고자 하였으며, 전통시장 발전과 활력 제고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대면 행사를 생략하고 성금만 전달하는 것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병탁 서울지역본부장은 “비록 올해는 직접 만나뵙진 못하였지만 우리지역사회의 장애인이웃들에게 따뜻함이 전해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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