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6.7℃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8.5℃
  • 맑음대구 10.0℃
  • 구름많음울산 9.2℃
  • 맑음광주 10.5℃
  • 맑음부산 12.0℃
  • 맑음고창 8.3℃
  • 구름많음제주 11.3℃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8.6℃
  • 맑음강진군 10.7℃
  • 구름많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정치


강득구 의원, ‘코로나19로 심화되는 교육격차,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긴급 토론회 개최

  • 등록 2021.02.08 16:00:00

[TV서울=변윤수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오는 9일 오후 4시 온라인 생중계(유튜브 채널: 강득구TV)를 통해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책임등교제와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도입 등 코로나19로 심화되는 교육격차 해소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김민석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과정디자인연구소・사교육걱정없는세상・실천교육교사모임・좋은교사운동・혁신학교학부모네트워크 이상 5개 교육연대체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한다.

 

작년 한 해 온 국민이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를 보내며, 거의 1년 동안 전국의 학생들은 원격수업으로 학교교육을 받아온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부모의 배경에 따른 교육격차,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에 대한 국민과 학부모들의 불안과 걱정도 심각한 사회 문제로 자리 잡았다.

 

정부는 이에 대해 여러 정책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방안으로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책임등교제와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 등이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방역단계와 지역 및 학교별 상황을 어떻게 고려해서 설계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기초학력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 부분에 있어서도 양질의 전문인력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지의 문제와 지속성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논의가 필요하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코로나19발 교육격차 해소방안으로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책임등교제와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 등이 언급되고 있지만,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코로나19로 심화되는 교육격차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제시되고 있는 관련 방안을 진단하고 보완점을 파악하기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란,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후계자로 선출 유력"

[TV서울=이현숙 기자] 이란이 사망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3일(현지시간) 이란 당국자 등을 인용해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헌법 기구인 전문가회의가 이날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심의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전문가회의는 이날 두 차례에 걸쳐 화상 회의를 했으며, 4일 오전 모즈타바를 후계자로 공식 발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후계자로 공식 발표되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영국에 본부를 둔 반체제 매체 이란인터내셔널은 모즈타바가 차기 지도자로 선출됐다고 보도했다. 올해 56세인 모즈타바는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은 막후 실세 인사로, 이란 혁명수비대(IRGC)와 정보기관 내 영향력이 막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오랫동안 후계자 후보로 거론됐다. 혁명수비대는 모즈타바가 위기 상황에서 이란을 이끌 자질을 갖췄다고 주장하며 그를 임명하자고 강력히 밀어붙이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NYT에 전했다. 이 때문에 모즈타바가 최고지도자로 선출되면 곧 강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