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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종화 병무청장,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정책간담회 가져

  • 등록 2021.02.16 17:57:28

 

[TV서울=이천용 기자] 모종화 병무청장은 16일 서울지방병무청을 방문해 정책간담회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올해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병무행정이 국민에게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병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계획과 함께, 창의와 변화로 좀 더 활기찬 일터를 조성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정책간담회는 진행됐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지속적인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서로서로 단합과 배려를 통해 이겨낸 직원들이 대견하고, 올해 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려움이 생겨도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진취적인 사고방식으로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직원들끼리 소통과 화합을 통해 작은 행복을 만들어가고, 국민의 불편함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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