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3.7℃
  • 박무서울 2.1℃
  • 맑음대전 1.5℃
  • 연무대구 2.6℃
  • 박무울산 3.7℃
  • 박무광주 3.3℃
  • 맑음부산 6.0℃
  • 맑음고창 0.1℃
  • 맑음제주 5.6℃
  • 맑음강화 -0.6℃
  • 맑음보은 -1.4℃
  • 구름많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0.0℃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YTN, 다음달 뉴스와 엔터테인먼트 결합한 YTN2 개국

  • 등록 2021.02.22 10:51:07

 

[TV서울=신예은 기자] 보도전문채널 YTN은 22일, 다음 달 1일 뉴스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일 YTN2를 개국한다고 밝혔다.

 

YTN2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개그맨 변기수 등이 소셜미디어 화젯거리를 다루는 ‘뉴튜브’, 역사학자 임용한과 종군기자 태상호가 최신 이슈를 인류의 전쟁사와 연결해 조명하는 토크쇼 ‘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윤보라 앵커가 동네 소식을 알려주는 ‘뉴스캠핑’, 수선 예능 ‘고쳐듀오’, ‘김창옥 정기강연회’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YTN에서 시간 제약으로 끝까지 다루지 못하는 생활 정보 관련 정부 브리핑 등도 생방송으로 전달하게 된다.


강호동 농협회장, “심려 끼쳐 사과… 사퇴 요구는 동의 못해”

[TV서울=곽재근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1일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 간부들의 각종 비위 행위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지금의 위기를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 농협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며 "일련의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대표인 회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뼈를 깎는 쇄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은 지난 9일 농협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강 회장 등 농협 간부들의 횡령·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다만 강 회장은 감사 결과에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강 회장은 개혁 대상이지 개혁의 주체가 아니다. 분골쇄신의 자세로 개혁한다면 사퇴하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며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받아야 한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고 묻자, 강 회장은 "전적으로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