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흐림동두천 1.8℃
  • 흐림강릉 9.0℃
  • 흐림서울 2.9℃
  • 구름많음대전 5.3℃
  • 구름많음대구 9.8℃
  • 맑음울산 8.7℃
  • 구름많음광주 8.8℃
  • 맑음부산 9.4℃
  • 맑음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9.6℃
  • 흐림강화 1.3℃
  • 흐림보은 5.1℃
  • 흐림금산 7.1℃
  • 맑음강진군 9.6℃
  • 구름많음경주시 10.6℃
  • 맑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정치


박영선 예비후보, "금융제도 연착륙 위한 충분한 준비 기간과 깊이 있는 준비 필요"

  • 등록 2021.02.24 16:47:56

 

[TV서울=이천용 기자] 박영선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24일 종로구 소재 안국빌딩 선거사무소에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지도부 20여 명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금융의 미래 발전 방안 등에 논의했다.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아날로그시대에서 디지털시대로 변화하고 있는 지금의 시대언어는 ‘서울시 대전환’이며,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21분 컴팩트 도시’에서 금융의 기능이 가장 중요하다”며 “금융도 지금 대변혁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만큼 금융제도를 연착륙 시키기 위해 충분한 준비 기간과 깊이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서울 미래 100년의 좌표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로서 금융노조의 절실한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금융노조 위원장인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이용득 전 최고위원이 참석했다.







정치

더보기
국회 본회의 24일 개의 전망…운영위, 與주도 의사일정 의결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운영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달 24일 본회의를 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432회 국회 임시회 회기 전체 의사일정 협의 건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은 개혁·민생 법안 처리를 위해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잇따라 본회의를 열겠다는 민주당 방침에 따른 것이다. 민주당 천준호 의원은 "24일 본회의는 그동안 국민의힘이 민생법안에 대한 인질극을 벌여 처리하지 못한 여러 국정과제 법안, 개혁·민생 법안을 한 건이라도 더 처리하겠다는 의지"라며 "국가가 어려운 상황이다. 국정과제 수행을 위해 법안 처리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은 "이미 여야 원내대표단과 국회의장 간에 2월 26일 본회의를 합의했다"며 "의장이 운영위로 보낸 26일 본회의 일정까지 민주당이 바꾼다면, 민주당 혼자 국회를 끌고 가면 되지 않겠나. 이것은 다수결의 폭정"이라고 비판했다. 이후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 주도의 표결 방침에 항의하며 퇴장했고, 안건은 회의장에 남은 민주당 의원들 주도로 의결됐다. 이날 운영위 의결에 따라 우원식 국회의장은 당초 예정된 26일이 아닌 24일 국회 본회의를 개최할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