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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윤용준 흥보건강보조식품원장, 마라톤 풀코스 300회 완주

  • 등록 2021.03.23 14:23:36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21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광장과 영등포 수변둘레길에서 개최된 마라톤공원사랑 울릉도 특산물 먹기마라톤대회에서 윤용준 흥보건강보조식품원장(동대문구 제기동 거주)이 마라톤 풀코스 300회 완주를 달성했다.

 

이날 대회는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회장 이규운)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와 독도지키기울릉도마라톤클럽이 주관했으며, 서울시의회독도수호특위원회, TV서울, 일간스포츠한국, K.CA대한문화역사탐구연합회, 재경울릉군향우회, 울릉로타리클럽 등이 후원했다.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 동물보호 정책 강화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1월 9일, 농업·수산·식품산업과 더불어 동물보호 정책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농수산식품국을 새롭게 출범시키며, 동물보호 정책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 반려동물 증가와 유기동물 문제, 반려동물 영업 관리 강화 등 다양한 동물 관련 현안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며,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보호·복지 성과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인천은 대도시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실제로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유기동물 보호 문제, 강화·옹진군 등 농촌지역의 축산업 육성 등 다양한 동물 관련 현안이 존재한다. 특히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와 사회적 인식 변화로 시민들의 동물보호와 복지 요구가 확대되고 있으며, 축산업 분야에서도 동물복지 기준 강화와 친환경·복지형 축산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에 인천시는 이번 농수산식품국 신설을 계기로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 문화를 조성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종합 전략을 마련했다. 1. 동물보호 안전망 강화 반려동물 생애주기별 보호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출생, 양육, 유기예방, 입양 활성화 등 단계별 정책을 지원한다. 또한 동물복지위원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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