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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가톨릭 마라톤 클럽 호학서, 마라톤 풀코스 200회 완주

  • 등록 2021.09.06 09:56:18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9월 4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개최된 공원사랑마라톤대회에서 서울 강동구 거주 가톨릭 마라톤클럽 소속 호학서 선수(65)가 마라톤 풀코스 200회 완주를 달성했다.

 

호학서 선수는 지난 2005년 10월 23일 조선일보 마라톤 대회에서 마라톤 첫번째 완주 후 16년 만에 200회를 완주를 이뤄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가 주관했다.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는 호학서 선수의 마라톤 풀코스 200회 완주를 축하하며 기념패를 수여했다.

 


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문제 치료공동체 시화전’ 열어

[TV서울=변윤수 기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직무대행 공봉석)는 10월 18일부터 29일까지 강원랜드 중독관리센터에서 ‘치료공동체 시화전’을 개최한다. 이후 정선도박문제회복센터(11월 1일~5일), 인천센터(11월 8일~26일), 서울센터(12월 1일~31일)에서 순회 전시를 이어간다. 센터는 치료공동체 소속 도박문제자들의 시화를 공개해, 이들의 회복노력을 격려하고, 치료공동체의 성과를 알리고자 이번 전시회를 열었다. 올해는 서울센터, 인천센터, 정선도박문제관리센터의 치료공동체 참여자 21명이 본인의 회복 경험담을 표현한 시화 26점을 전시한다.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시화전에 참여한 한 도박문제 회복자는 “치료공동체를 통해 변화된 나를 다시 바라볼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제 경험을 담은 시화를 전시하면서 단도박 의지를 단단히 다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공봉석 센터 원장 직무대행은 “치료공동체 참여자들의 회복노력에 응원의 박수를 드리며, 이번 시화전을 통해 도박문제로부터 고통 받는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치료공동체는 20인 이내의 도박문제자가 모여, 주 3회 하루 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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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李, 물타기 신공으로 제1야당 끌어들여” . [TV서울=이현숙 기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영화 배트맨 시리즈에 나오는 악당에 비유해 ‘대장동 조커’라고 지칭하며 “세 치 혀로 무능한 제1야당을 압도한 이 후보는 본인의 결백을 증명하고 대선 승리의 비단길을 깔아놓기 위해서라도 특검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물타기 신공으로 본인이 설계한 죄과 안에 제1야당을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안 대표는 “국민의힘이 빌미를 제공하고 자초한 면이 크다”며 “국민들 눈에는 둘 다 미래세력이나 대안세력이 될 수 없는 구태 기득권 세력에 불과했다”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싸잡아 비판했다. 그리고 “이 후보가 대장동 게이트에 대해서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았다면 범죄”라며 “핵심 쟁점은 이 후보의 '대장동 설계'가 무능 탓인지 알고도 저지른 것인지를 밝혀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대선은 최선보다는 차악의 후보를 뽑는 대선으로 흘러가고 있다”며 “어쩌면 당선 전 감옥에 가는 새로운 전통이 세워질지도 모를 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 대표는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해서 대선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선 “이번 대선에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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