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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아시아사랑나눔, 다문화가정 및 청소년 행복나눔 장학금 전달

  • 등록 2021.09.17 16:48:00

 

[TV서울=신예은 기자] 아시아사랑나눔인 아시아 나눔본부(Asia Charity Center)는 지난 15일 아시아사랑나눔 사무실에서 지역의 소외된 다문화가정, 체육특기생,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30만원과 추석 명절선물을 전달하는 훈훈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아시아사랑나눔은(ACC)은 청소년들에게 손을 내밀어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쳤다.

 

아시아사랑나눔은 아시아 전역을 하나로 생각해 아시아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설립되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ACC 캄보디아 지사에서는 신임회장 SOR SREYNET 이 9월 1일 사무실 개소식을 하였으며 앞으로 ACC의 사업과 봉사활동을 활발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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