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9.3℃
  • 맑음서울 15.1℃
  • 맑음대전 16.9℃
  • 맑음대구 20.0℃
  • 맑음울산 16.1℃
  • 맑음광주 17.1℃
  • 맑음부산 14.7℃
  • 맑음고창 14.1℃
  • 흐림제주 15.1℃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6.7℃
  • 맑음금산 16.6℃
  • 구름많음강진군 13.8℃
  • 맑음경주시 18.8℃
  • 맑음거제 13.2℃
기상청 제공

정치


文대통령, “청년 다중채무자 위한 통합채무조정방안 마련해야”

  • 등록 2021.10.21 15:53:20

 

[TV서울=변윤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전 참모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취업난이 가중되는 등 청년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청년들 가운데 학자금 대출과 금융권 대출 등을 함께 짊어지고 있는 '다중채무자'를 돕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같이 지시와 함께 청년 다중채무연체자들이 재기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채무상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통합채무조정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이를 위해 학자금 대출 채무조정을 담당하는 한국장학재단과 금융권 대출 채무조정을 담당하는 신용회복위원회 간의 협약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살펴줄 것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