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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TV서울,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21.11.25 10:53:52

 

[TV서울=이천용 기자]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회장 임홍근)는 25일 여의도에 소재한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회의실에서 TV서울(대표이사 회장 김용숙)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조와 유대관계를 통해 각 기관의 공동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과 중국 양국의 경제 교류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는 것은 물론 양국 간의 경제·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임홍근 회장은 소감을 통해 “TV서울과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TV서울의 각종 행사 지원과 중국 언론사와의 교류·협력을 돕고 한·중 경제와 문화 교류 발전을 위한 가교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숙 회장도 “오늘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한·중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4년 설립된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대한민국 외교부에 등록된 공익사단법인 단체로서 장학금 지급, 사랑의 연탄 나눔과 같은 나눔과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중 양국의 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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