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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재경진천군민회 개소식 및 현판식

  • 등록 2021.11.27 15:50:13

 

[TV서울=신예은 기자] 재경진천군민회(회장 강건식)는 지난 24일 군민회 사무실에서 지역출신과 출향인들의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애향심 배양은 물론 고향 발전을 위해 '재경진천군민회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송기섭 진천군수, 임호선 국회의원, 김성우 진천군의회 의장,, 김정구 충북도민회장, 최동수 충청향우회 대표를 비롯해 50여명의 내빈과 출향인들이 참석했다.

 

 

군민회 회원들은 이날 회원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고향 발전을 위해 각자 솔선수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강건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고향과 군민회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조와 유대관계 속에서 보다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민규 시의원, ‘개 식용 금지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개 식용을 금지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동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서울시 조례안이 발의됐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은 24일 개 식용 금지 문화 조성에 대한 시장의 책무를 규정하고 이를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시행 및 실태조사 실시를 명시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 개 식용 금지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로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계속해서 급증하는 시대적 패러다임에 발맞추기 위한 차원에서 발의됐다. 반려동물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반려견 식용을 금지하는 문화를 서울시에서 선제적으로 조성해 다른 시·도로 확산하자는 취지다. 농림축산식품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638만 가구에 이른다. 이는 국내 가구 비중의 27.7%에 해당되는 수치로 약 1500만 국민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수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개 식용 금지를 위한 사회적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개를 도축하는 과정이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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