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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재경진천군민회 개소식 및 현판식

  • 등록 2021.11.27 15:50:13

 

[TV서울=신예은 기자] 재경진천군민회(회장 강건식)는 지난 24일 군민회 사무실에서 지역출신과 출향인들의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애향심 배양은 물론 고향 발전을 위해 '재경진천군민회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송기섭 진천군수, 임호선 국회의원, 김성우 진천군의회 의장,, 김정구 충북도민회장, 최동수 충청향우회 대표를 비롯해 50여명의 내빈과 출향인들이 참석했다.

 

 

군민회 회원들은 이날 회원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고향 발전을 위해 각자 솔선수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강건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고향과 군민회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조와 유대관계 속에서 보다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훈, "민주당, 李대통령을 초헌법적 절대군주 만들려 하나"

[TV서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처리에 나선 것을 두고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초헌법적 절대 군주로 만들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26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 사법권을 정치권력 앞에 무릎 꿇리고 법관을 권력의 하수인처럼 부리겠다는 민주당의 위험한 시나리오가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법 왜곡'이라는 모호한 개념으로 수사기관과 사법부를 겁박하고 독립성을 흔들어 한마디로 정권의 입맛에 맞도록 사법부를 길들이겠다는 것"이라며 "대법관 증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재상고에서 유죄 확정이 나더라도 대법원에서 다시 이를 뒤집겠다는 발상"이라고 했다. 이어 "혹여 대법원에서 뜻대로 결과를 뒤집지 못하더라도 4심 재판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지 않기 위한 최후의 안전장치까지 마련하겠다는 것"이라며 "앞으로 판결문을 민주당이 쓰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사법 장악 3법'이 완성되면 이재명 대통령은 그 어떤 견제도 받지 않는 초헌법적 절대군주가 된다"며 "민주당은 광란의 폭주를 당장 멈춰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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