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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청렴문화 확산 위한 반부패주간

  • 등록 2021.12.06 17:37:48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반부패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부패 주간은 UN 세계반부패의 날(12.9.)을 맞이해 청렴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관심을 높이고 공직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반부패주간에는 이해충돌방지법과 관련 청렴아침방송, 국민참여 청렴 SNS골든벨 그리고 지난 10월에 진행한 청렴슬로건 최우수작 문구를 인쇄한 청렴마스크와 청렴다짐떡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춘 서울보훈청장은 “반부패 주간 행사를 통해 전 직원들이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해 보훈가족과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조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보호 아동 지원 모색 토론회’

[TV서울=이천용 기자]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서울 영등포을)·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 대표의원은 지난 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며 ‘보호아동 지원 모색’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의 1부는 책임연구의원 강득구 의원(교육위, 안양시 만안구)의 사회로 진행됐고, 양정숙 국회의원(과방위, 비례대표)의 인사말과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의 개회사로 국회 토론회가 시작됐다. 2부는 좌장을 맡은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부 노혜련 교수의 진행으로 각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지정토론이 이루어졌다. 양정숙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평소 학대받는 여성 인권에 관심을 두고 ‘약자의 눈’에 함께 하고 있으며, 이번 토론회가 보호아동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적 제안의 기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임과 동시에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열며 어린이 주권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때이다. 그레타 툰베리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미성년의 특성을 고려하되 사회적 진보인 어린이의 눈을 통해서 미래를 바라보아야 한다”며 “또한 어린이는 공부만 해야

민주 국토위 "원희룡 국토장관 후보자 채택 불가“

[TV서울=변윤수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응천·홍기헌·천준호·장경태 의원은 9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은 절대 불가하다"며 원 후보자를 고발하겠다고 나섰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청문회가 끝난 원 후보자 등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이날까지 재송부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한 데 대해 거부 의사를 표한 것이다. 국토위 간사인 조 의원은 "원 후보자는 거짓과 회피로 일관한 청문회 태도를 지금까지 유지하면서 '7대 중대 의혹'에 끝내 묵묵부답이었다"며 “업무추진비 현금지급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허위 기재 관련 김영란법 위반 혐의, 비영리 사단법인 불법기부 행위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홍 의원도 "원 후보자에게 7대 의혹에 대해 명백하게 해명하지 않는다면 사퇴는 물론 형사처벌 사항임을 경고했는데도 무시했다"며 "제기된 의혹처럼 공적 권한을 악용했다면 이해충돌에 해당하며 더 큰 부패의 시작"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그간 원 후보자가 제주지사 시절 업무추진비를 사적 유용하고 그 내용을 허위 기재한 의혹이 있다고 문제삼았다. 또, 지사 시절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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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보호 아동 지원 모색 토론회’ [TV서울=이천용 기자]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서울 영등포을)·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 대표의원은 지난 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며 ‘보호아동 지원 모색’을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의 1부는 책임연구의원 강득구 의원(교육위, 안양시 만안구)의 사회로 진행됐고, 양정숙 국회의원(과방위, 비례대표)의 인사말과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의 개회사로 국회 토론회가 시작됐다. 2부는 좌장을 맡은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부 노혜련 교수의 진행으로 각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지정토론이 이루어졌다. 양정숙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평소 학대받는 여성 인권에 관심을 두고 ‘약자의 눈’에 함께 하고 있으며, 이번 토론회가 보호아동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적 제안의 기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임과 동시에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열며 어린이 주권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때이다. 그레타 툰베리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미성년의 특성을 고려하되 사회적 진보인 어린이의 눈을 통해서 미래를 바라보아야 한다”며 “또한 어린이는 공부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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