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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금천구의회, 직원 20명에 임용장 수여

지방의회 인사권독립에 따른 첫 임용

  • 등록 2022.01.18 10:41:48

 

[TV서울=나재희 기자] 금천구의회는 17일에 지방의회 인사권독립에 따른 의회 직원 20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안이 2022년 1월 13일자로 시행됨에 따라 진행된 첫 임용식이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의회 직원들은 금천구의회의 전문성 향상과 구민 중심의 자치의회 선도 및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백승권 의장은 이날 임용식을 통해 “의회 1호 공무원으로 자부심을 갖고, 금천구의회가 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고, 금천구 발전을 위해 함께 도약해 나가도록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북구, 56세 C형간염 국가검진 지원사업 확대 시행

[TV서울=변윤수 기자]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올해부터 56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의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 사업을 전면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의원과 병원급으로 한정되었던 지원 범위를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모든 검진기관으로 넓혀 구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1970년생인 56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 중 C형간염 항체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판명되어 확진 검사를 받은 자로, 확진 검사에 소요되는 진찰료와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1인당 최대 7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구는 제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소급 지원 제도도 병행한다. 2025년 국가검진을 받은 1969년생 수검자 중 상급종합병원에서 확진 검사를 받아 기존 지침상 지원을 받지 못했던 경우에도 올해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검사비를 환급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의료기관에서 발행한 진료비 상세내역서와 C형간염 항체검사 결과가 양성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신청자 명의 통장 사본을 구비해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강북구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리 신청 시에는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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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줄 잘 서라' 경고만 남은 굴욕적인 방중"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8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 대해 "줄 잘 서라는 경고만 남은 굴욕적인 방중"이라고 혹평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실익을 챙길 능력이 안 되면 나라의 자존심이라도 지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시진핑 주석은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며 훈계에 가까운 오만한 발언을 했는데도 이 대통령은 이 무례한 발언에 '공자 말씀으로 들었다. 착하게 살자는 의미'라고 했다"고 말했다. 또 "중국의 불법 서해 구조물에 대해서는 (이 대통령이) 중국 입장을 대변해줬다"며 "결국 중국에 서해를 조공으로 바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생각보다 진전이 많았다고 했는데 중국은 한한령 해제에도, 북핵 문제 해결에도, 서해 구조물에도 사실상 답을 하지 않았다"며 "우리 입장에서의 진전이 아니라 중국 입장에서의 진전"이라고 부연했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서는 "권력 실세들이 촘촘히 얽혀 경찰도 어쩌지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다. 특검이 아니고는 진상규명이 불가능하다"며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할 수 있는 것은 특검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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