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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방송인 김채현 FM펀딩 모델로 전격 발탁

  • 등록 2022.01.24 11:09:50

 

[TV서울=신예은 기자] 방송인 김채현이 금융회사인 FM펀딩 모델로 발탁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FM펀딩은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대출희망자와 투자자를 연결해주는 온라인 금융회사로, 은행에서 대출이 어려운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온투법에 등록된 제도권 금융이다.

 

FM펀딩 박찬기 대표는 “김채현의 밝고 신뢰가 가는 이미지 때문에 FM펀딩의 모델로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탁 이유를 밝혔다.

 

한편, 김채현은 최근에는 복지대담 ‘대통령후보에게 듣는다’에서 정경수 전 MBC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해 호평을 받았으며 화장품 모델 활동과 더불어 이번에 출간된 ‘슬기로운 스피치 생활’로 작가상을 수상하는 등 작가로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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