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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정의달 5연풀 마라톤 대회 개최

  • 등록 2022.05.03 11:57:38

[TV서울=신예은 기자] 가정의달 기념 5연풀 마라톤 대회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개최된다.

 

완주선수에게는 5연풀 기념패를 수여하며,참가선수들에게는 매일 추첨을 통해  울릉도 승선권, 제주도 항공권, 양말, 바이오탬프 등 10여 개의 상품을  증정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가 주최, 한국마라톤TV가 주관, TV서울, 한국 도자기, 네스트투어, 탬프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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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뇌관 걷어낸 여야…사개특위·검수완박 소송 막판 걸림돌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후반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직을 국민의힘에 넘기는 방안을 포함한 국회 정상화 협상안을 제시한 것과 관련,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24일 회동해 세부 협상을 벌였다. 양당 원내수석부대표인 송언석·진성준 의원은 이날 오후 5시께부터 약 1시간 동안 국회 인근에서 만나 장기 지연 중인 21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의 전제 조건을 논의했다.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지난해 양당 원내대표 간 합의를 존중해 후반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에 넘기겠다고 발표한 지 30분 만에 이뤄진 전격 회동이었다. 양당 간 최대 난관인 법사위원장 문제에서 해결의 단초가 제시된 상황에서 수석 간 회동에서는 민주당이 추가로 제시한 사개특위 구성 제안 등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회동에서 진 수석은 "법사위원장 직을 국민의힘이 맡는 것에 동의하는 대신 국민의힘도 지난 합의사항을 이행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진 수석이 회동 후 브리핑에서 밝혔다. 제안 내용에 대해선 "국민의힘이 헌법재판소에 (검수완박법)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 것을 취하하고, 국회 사법개혁 특위 명단을 제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진 수석은 소 취하 요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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