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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통여협, 생명 나눔 위한 단체헌혈 실시

  • 등록 2022.05.10 10:12:58

 

[TV서울=변윤수 기자]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 안준희, 한통여협)는 지난 7일 헌혈의집(강남센터)에서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헌혈자가 급락해 제때 수술과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처한 수혈이 시급한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통여협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 2월부터 중앙회 및 전국 지역협의회에서 헌혈릴레이를 이어오고 있다.

 

안준희 총재는 “헌혈은 생명 나눔의 매우 소중한 사랑의 실천”이라며 “우리 협의회의 헌혈릴레이가 전국 강방곡곡 시민들의 참여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류지숙·임미정·원규희 씨를 비롯한 헌혈에 동참한 임원들은 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군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이 전국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우선 "취임 후 9개월 반이 지났는데 다양한 위기와 재난을 겪으며 우리 군의 능력을 더 신뢰하게 됐다. 여러분의 노고에 군 통수권자로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글로벌 안보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고 중동 전쟁도 오늘로 28일째"라며 "북한은 DMZ(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결론적으로 군의 최우선 책임은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에 기반해 강력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필수적 요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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