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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제16회 대한민국중국어말하기대회 시상식 성황리 개최

  • 등록 2022.05.10 15:57:19

 

[TV서울=변윤수 기자]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이사장 신경숙, 신경숙중국어학원설립대표)는 지난 7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제16회 대한민국중국어말하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처 애홍가 공사와 우펑 서기관을 비롯해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홍근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열심히 노력해 좋은 성적을 거둔 수상자들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중국어공부를 열심히해 한·중 양국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애홍가 공사는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중국어말하기대회가 16회까지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신경숙 이사장과 한중경제교육문화협회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더 많은 인재를 배출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주한중국대사관도 많은 후원과 협조를 해나가겠다”고 했다.

 

 

협회는 이날 수상자들에게 대형TV, 태블릿PC, 황토매트, 텀블러 등의 부상도 전달했다.

 

제16회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에서 수상한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전체대상(국회의장상)

- 우송대학교 이민선

 

대학부

 

- 금상(주한중국문화원장상) 인하대학교 조명선

 

고등부

- 대상(외교부장관상) 중경고등학교 박가영

- 콘텐츠대상(강원도지사상)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 조수민

- 금상(수림재단이사장상) 대구외국어고등학교 박시현

- 은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금천고등학교 김효빈

 

중등부

- 콘텐츠대상(인천광역시장상) 평촌중학교 이하진

- 은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귀인중학교 박시준

 

초등 고학년부

- 대상(중국대사상) 대구관문초등학교 석채연 학생

- 금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서울역삼초등학교 우예진

- 은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중앙초등학교 윤예원

- 동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아이비컬리지에잇스쿨 박준서

 

초등 저학년부

- 대상(서울시의회 의장상) 솔밭초등학교 최유림

- 금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보광초등학교 김나영

- 은상(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서울센트럴국제대학교 현재이

 

유치부

- 대상(경기도의회의장상) 박도이

- 금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지웰시티유치원 이루리

- 은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잉글리쉬리퍼블릭 김은재

 

단체부

- 금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권도현, 박혜준, 조서호

- 은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이준우, 이준헌

- 동상(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상) 김태연, 박태서, 이세나 등

 

 

 

 

 

 


금천구 국민의힘, "독산동 데이터센터 신축 즉각철회 및 허가취소해야”

[TV서울=신민수 기자] 금천구 국민의힘(대표의원 고영찬)이 12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독산동 데이터센터 신축과 관련하여, 즉각 철회하고 허가 역시 취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최근 AI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면서 데이터센터는 유해시설이라는 인식으로 인하여, 갈등을 유발함에도 구청은 마치 은밀히 신축을 허가했다”고 비판했다. 이어서“주민들이 일상에서 초전압 전자파의 영향에서 안전하다고 볼 수 없고, 24시간 상시 가동으로 인한 소음과 조망권 및 일조권 상실, 사고 발생시 대규모 유해물질 발생, 갈등시설로 인한 재산권 침해, 데이터센터 부근 열섬현상 등으로 신축 철회 및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도심 내 데이터센터가 안전하다고 확신한다면 주민들이 왜 반대하겠느냐”면서“다른 지역은 대규모 집회에 행정심판까지 각오하고 반대하는데 쉽고 조용히 허가해준 금천구청의 행태가 수상하다”고 지적했다. 또“지역 주민들은 수 십 년째 지하철의 지상구간으로 인해 고생한다. 이제는 데이터센터로 괴롭히는 것은 갈등을 더욱 유발시키고, 주민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이라면서“즉각 신축허가를 철회하고 주민들에게 사죄 해야한다”고 밝혔다. 유럽

인천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도 폐기물 처리‘이상없음’"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12일 인천시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기존 수도권 매립지에서 처리되던 생활폐기물(약 190톤/일)이 민간처리 영역으로 원활히 전환되고 있다. 현재 민간업체와의 계약을 완료한 군·구는 중구, 계양구, 서구이며, 강화군과 부평구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는 평상시 공공소각 처리에 문제가 없어 공공소각시설 대정비 기간 이전인 올해 3월 중 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1월 8일 기준 인천시 관내 소각 대상 생활폐기물 총발생량은 7,429톤으로, 이 중 공공소각 6,568톤(89%), 민간소각업체에서 861톤(11%)이 처리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인천시, 군·구, 인천환경공단은 생활폐기물이 원활히 처리될 수 있도록 비상상황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군·구와 함께 민간 처리시설을 점검하는 등 만일의 상황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인천시는 비상사태 발생 시에도 공공소각시설 저장조 여유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송도·청라 소각시설 간 교차 반입을 추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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