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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원/달러 환율, 연고점 경신

  • 등록 2022.05.11 17:18:20

 

[TV서울=나재희 기자] 11일 장 초반 원/달러 환율이 1,277원대에서 움직이며 연고점을 경신한 11일 오전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취재진 요청에 달러를 보이고 있다.


궁지 몰린 트럼프, 이르면 이달 대선출마 선언 가능성

[TV서울=김용숙 기자] 지난해 미국 의회 폭동 사건과 관련한 전직 백악관 직원의 적나라한 폭로로 궁지에 몰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중 차기 대선 출마를 선언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CNN은 2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을 인용, 마크 메도스 전 백악관 비서실장의 핵심 참모를 지낸 캐서디 허치슨의 하원 조사특위 진술로 위기에 처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출마 선언을 통해 돌파구 마련을 모색 중이라고 보도했다. 허치슨은 지난달 28일 하원 특위 청문회에서 폭동 당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의사당으로 가겠다고 고집을 부리다가 경호원의 목을 조르며 운전대를 탈취하려 했고, 선거사기 증거가 없다는 법무장관의 인터뷰에 음식물이 담긴 접시를 식당 벽에 집어던졌다는 등 충격적 사실을 고스란히 증언했다. 이후 트럼프 전 대통령 기소 여론이 비등하는 등 예상하지 못한 정치적 위기에 봉착한 상황이다.CNN은 "트럼프 진영에 하원 조사특위 청문회가 예상보다 더 큰 내상을 입힌 것이 사실"이라며 "전·현직 보좌진들의 공개 증언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기소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출마 선언 시점을 이르면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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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구성 정국' 최종담판 시도, 극적 합의? 단독 강행?… [TV서울=이현숙 기자] 여야 원내대표 간 협상 채널이 재가동됨에 따라 국회 공전 장기화에 따른 정국 경색 상황에 극적 돌파구를 마련할지 주목된다. 국민의힘 권성동·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3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회동을 하고 후반기 원구성 협상을 재개한다고 양당 원내 관계자가 확인했다. 민주당이 4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단독으로 국회의장 선출을 할 수 있다고 최후통첩한 가운데, 여야 원내지도부는 이날 '벼랑 끝 협상'을 통해 담판을 시도하겠다는 것이다. 이번 회동을 통해 양당이 원 구성 합의에 이른다면 한달 이상 공전해온 21대 후반기 국회가 가까스로 정상화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 셈이다.반대로 끝내 절충점을 찾지 못할 경우 정국이 급격히 경색될 우려가 있다. 민주당은 여야 간 합의가 결렬된다면 4일 오후 본회의에서 국회의장 단독선출을 강행하겠다고 공언한 상태지만, 국민의힘은 결사 저지에 나선다는 입장이어서 정국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형국이다. 여야 원내대표가 얼굴을 마주하고 협상에 임하는 것은 전반기 국회 회기 마지막 날이자 여야 합의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처리했던 지난 5월 29일이 마지막이었다. 이날로부터는 35일만, 국회 공백이 시작된 시점(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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