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1.1℃
  • 맑음강릉 8.0℃
  • 맑음서울 11.0℃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1.3℃
  • 맑음울산 9.9℃
  • 맑음광주 12.0℃
  • 구름많음부산 12.0℃
  • 맑음고창 5.7℃
  • 구름많음제주 12.8℃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9.9℃
  • 맑음금산 10.1℃
  • 맑음강진군 8.8℃
  • 맑음경주시 9.3℃
  • 구름많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사회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회장·임원 이취임식 개최

  • 등록 2022.06.22 13:44:17

 

[TV서울=변윤수 기자]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은 지난 15일 오후 여의도 소재 켄싱턴호텔에서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국제로타리2640지구 의정 구교윤 총재를 비롯해 서울여의도로타리 클럽 전현직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은 강기부 총무(2021-22)의 사회로, 취임식은 박원홍 총무(2022-23)의 사회로 각각 진행됐다.

 

제25대 호천 강성욱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클럽 회장 임기를 마치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끝까지 완주할 수 있게 도와 주신 강기부 총무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와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임신원 신임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우리 클럽은 또 다른 발전을 거듭하리라고 믿으며, 저 또한 회장을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제26대 농향 임신원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1996년 12월 18일 클럽 창립 이래 역대 회장님과 선배 회원님들의 한결 같은 희생정신으로 3640지구에서도 인정하는 명문클럽으로 발돋음해 가고 있다”며 “더욱이 2021~22년도는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탁월한 열정과 추진력으로 회원증가와 봉사활동의 다양화 등 훌륭한 업적을 남기고 자리를 물려주신 호천 강성욱 회장님과 태오 강기부 총무님께 특별히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이번 회기에도 변함없이 이제까지 해왔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우리 클럽의 선배님들께서 성취하신 훌륭한 봉사업적과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의 명예를 계승·발전시키는 한편 가족같이 정 많은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의 분위기를 이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정 구교운 총재는 축사를 통해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은 매년 저소득가정을 위해 생계비, 생필품 전달뿐만 아니라 역대 회장님들의 주축으로 단합되어 클럽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며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회장직을 잘 수행하시고 이임하시는 호천 강성욱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회기 새롭게 취임하시는 농향 임신원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김석준 부산교육감 '표적감사' 의혹…항소심·지방선거 변수되나

[TV서울=박양지 기자] 부산교육청 해직 교사 특별 채용 사건과 관련해 과거 감사원 감사 과정에서 허위 진술 강요가 있었다는 정황이 나와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의 항소심 재판과 지방선거에 새로운 변수가 될 전망이다. 28일 부산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전 부산교육청 장학관 A씨가 2023년 부산교육청 해직 교사 특별채용 감사원 감사 과정에서 인권 침해와 표적 감사가 있었다는 내용의 감찰 신청서를 감사원에 제출했다. 당시 부산교육청 교원인사 업무를 담당한 A씨는 "감사관들이 '김석준 교육감 지시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특채를 진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할 것을 여러 차례 회유하고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처음부터 특정한 목적을 가진 감사였다"며 "이 과정에서 그 요구에 맞는 취지의 진술은 문답서에 기재하고 취지에 반하는 진술을 할 경우 모욕적인 언사를 하며 압박을 가했다"고 지적했다. A씨의 감사원 표적감사 의혹 제기는 현재 진행 중인 김 교육감의 항소심 재판과 지방선거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김석준 교육감의 지시에 의해 해직 교사를 특별 채용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에 강압이나 왜곡이 있었다는 A씨의 의혹 제기가 1심에서 논의되지 않았고, 항소심에서






정치

더보기
정청래 대표 "가장 빠른 속도로 추경 처리…골든타임 놓쳐선 안돼"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8일 "국민의힘에서 발목 잡고 시간을 끈다면 그만큼 손해라 가장 빠른 속도로 추경(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경북 영덕 강구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급하기 때문에 추경을 하는 것이고,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 시기가 늦춰질수록 비용이 더 들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어선) 기름값이 한 드럼에 17만 4천원인데, 어민들이 20만4천원 이상으로 인상될 경우 추가로 올라가는 기름값의 70%를 보전해주면 좋겠다고 했다"며 "추경 심의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담당 의원에게 전하겠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이날 새벽 1시께부터 동해로 나가 조업을 체험하며 어민들의 고충을 청취했다. 정 대표는 2시간가량 그물을 끌어 올리고, 물고기를 분류하는 등 뱃일을 도왔다. 이어 강구 수협에서 수협 관계자, 어민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어민들은 외국인 선원 'TO'(인원편성) 확대, 경북권 위판시설 현대화 사업 예산 지원 등을 요청했다. 정 대표는 "이른 시간 안에 알아보고 수협 조합장에게 연락드리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기자들에게 "배에 선원이 10명이면 외국인 선원




정치

더보기